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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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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산불이 번지는 상황에서도 손님들의 골프 경기를 취소해주지 않은 경북 안동의 한 골프장 모습입니다. 지난 25일 경북 안동의 한 골프장에서 캐디로 근무한다는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근무하다 산불에 죽을 뻔했다"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멀리서부터 산불이 크게 일어난 모습이 담겼는데요. A씨는 재난 문자가 온 뒤 예약한 60팀 중 5팀 정도가 취소했지만 취소를 못 한 나머지 팀은 골프를 쳐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한 "바람도 많이 불어서 불이 빠르게 다가오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얼른 골프장에 들어가라더라"며 자신도 대피하지 못하고 근무를 강행해야 했다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손님들은 골프장 측이 취소를 해주지 않아 환불도 안 받고 도망갔다는데요. A씨는 "아무리 골프장들이 돈에 미쳤다지만 이건 아닌 거 같다. 나는 일단 실직자 됐다. 골프장은 다 탔다고 하더라"며 한탄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안전불감증 심각하다" "영상 보니까 진짜 죽기 직전에
[더영상] 첫 번째는 고속도로 1차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뒷유리가 통째로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한 모습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7일 오전 9시쯤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뒤따르던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1차로를 주행하던 앞차량에서 갑자기 뒷유리가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그러면서 파편이 튀었고 뒤차 앞유리에 흠집을 냈습니다. 뒤차 운전자는 '닦으면 되겠지' 하며 흠집을 지우려 했지만 점점 유리에 금이 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는 "이런 일은 처음 본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10만개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한문철 TV 역사상 이런 영상은 처음"이라며 "다니다보면 유리가 깨질 것 같으니 안전을 위해 교환이 필요해 보인다"고 했습니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유리를 딱풀로 붙였나", "별 일이 다 일어난다", "살면서 처음 보는 일", "뒷유리 교체할 때 싸구려 실리콘으
[더영상] 첫 번째는 이륙을 준비하던 미국 항공기에서 한 여성이 알몸 난동을 벌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3일 이륙을 준비하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하비 공항 활주로로 이동하던 사우스웨스트 항공 비행기에서 한 여성 승객이 알몸으로 돌아다니고 괴성을 지르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습니다. 영상 속 여성은 옷을 모두 벗은 알몸 상태로 비행기 앞쪽으로 걸어가 "내리게 해달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위아래로 뛰는가 하면 괴성을 지르며 비행기 복도를 돌아다녔고, 조종석 문을 두드리며 난동을 피웠고 이를 말리던 여성 승무원에게 몸을 비비기도 했습니다. 결국 비행기는 이륙하지 않고 다시 게이트로 돌아갔고, 비행기 문이 열리자마자 소란을 피우던 여성은 비행기에서 뛰쳐나갔습니다. 이 사건으로 해당 비행기는 원래보다 1시간가량 늦게 이륙했다고 합니다.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고, 현지 경찰 당국은 이 여성을 처벌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
[더영상] 첫 번째는 수도권 지하철 2호선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2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 승객이 열차 안을 뛰어다니며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는 "지난달 20일 수도권 지하철 2호선 강변역에서 목격한 장면"이라며 "제 무선 이어폰을 뚫고 들릴 정도로 (여성이) 엄청나게 큰소리로 노랠 부르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문제의 여성은 무려 40분 동안이나 지하철 안에서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럴 정도면 마약 검사해 봐야 한다", "돈 때문에 인터넷 방송 중인 것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대서양을 지나가던 여객기에서 한 남성이 비상구 개방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베네수엘라 카라카스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운행 중인 비행기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비상구로 달려가 문 손잡이를 당겼고, 이를 본 다른 승객들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승무원과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기 전 무려 17초 동안 서로의 손을 움켜쥐는 악수를 하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드러내는 모습입니다. 두 정상은 서로의 어깨를 두드리는 등 미묘한 신경전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악수 장면이 기싸움으로 비쳐진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7년 바스티유 데이 군사 퍼레이드에서의 악수, 2024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기념식에서 악수를 했을 때도 두 정상 사이 어색한 기류가 나타나면서 화제가 됐던 바 있습니다. 두 정상이 세 차례 어색하게 악수한 장면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됐고 누리꾼들은 "줄다리기를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경기 안성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오전 9시49분쯤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세종~포천 포천방향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에서 한 남성이 떠돌이 소에게 공격당해 공중에 붕 뜨는 모습입니다. 최근 인도 구자라트주 한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인데요. 거리에서 떠돌이 소와 마주친 남성은 집으로 재빨리 피하더니 몽둥이를 들고나와 소를 따라갔죠. 소에게 겁을 주려는 순간, 뒤를 돌아본 소는 남성을 발견하고 자세를 잡더니 뿔로 들어 올려 내던졌습니다. 남성은 3m 정도 높이로 공중에 붕 떴다가 바닥에 떨어졌죠. 이를 본 주민이 쓰러진 남성을 도와주려고 했지만, 흥분한 소가 두려워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었는데요. 소는 이후에도 계속해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다 사라졌습니다. 소를 신성하게 여겨 도축을 금지하는 인도에서는 나이든 소를 거리에 버리는 일이 잦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뒤집힌 미국 델타항공 여객기 모습입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여객기가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착륙하던 중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에서 오토바이 탄 남성이 도로를 가로막은 채 철제 울타리를 옮기는 모습입니다. 최근 산시성 타이위안시 한 도로에서 A씨는 오토바이로 철제 울타리를 수송하고 있었는데요. 울타리의 가로 폭은 6m에 달했죠. A씨는 오토바이에 울타리를 싣고 차선 2개를 완전히 가로막은 상태로 천천히 달리면서 차량 통행을 방해했습니다. 이른바 '울타리 장벽'을 피하기 위해 뒤따르던 차들이 위험하게 차선을 변경하는 상황도 벌어졌죠. 이를 본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A씨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는 민원도 빗발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지켜보는 앞에서 반려견을 창밖으로 내던진 남성의 모습입니다. 동물보호단체 위액트(WEACT)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5시쯤 경기 김포시 한 빌라 2층 복도에서 발생했는데요.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부부로 보이는 남녀와 남자아이, 개 한 마리가 복도에 나와 있죠. 여성은 갑자기 개 목덜미를 잡고 거칠게 들어 올렸고, 옆에
[더영상] 첫 번째는 호주 여행하던 한국인 가족이 현지 10대들로부터 인종차별 당하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10일 가족과 함께 시드니 관광지를 방문한 뒤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에 탔는데요. 이상한 냄새가 나서 뒤를 돌아본 A씨는 깜짝 놀랐죠. 10대 소녀 4명이 A씨 가족을 향해 스프레이를 분사하고 있었던 겁니다. 항의에도 소녀들은 계속해서 스프레이를 뿌렸는데요. 아무도 나서지 않던 그때, 백인이 아닌 버스 기사가 소녀들에게 "너희가 하는 행동을 다 봤다. 전에도 이랬다는 걸 알고 있다. 당장 내려라"라고 경고했습니다. 소녀들은 반발했고, 기사는 강력하게 대응했습니다. 결국 10분 만에 소녀들은 버스에서 하차했죠. 하지만 문제 행동은 끝나지 않았는데요. 소녀들은 A씨 가족을 향해 손가락으로 욕설하며 버스 창문에 침을 뱉고, 손으로 'V'를 그리며 조롱하기도 했죠. 이 모습을 A씨 가족이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일부 소녀는 얼굴을 가리기
[더영상] 첫 번째는 호주에서 한 방화범이 식당에 불을 지르다 자신의 몸에도 불을 붙이는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새벽(현지시간) 멜버른 상점가에 남성 두 명이 나타났는데요. 당시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영업이 끝난 식당 앞에 얼굴을 가린 남성들이 서성이는 모습이 담겼죠. 그때 한 남성이 갑자기 휘발성 액체를 식당 곳곳에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아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순간, 불길이 순식간에 타오르면서 남성의 몸에도 옮겨붙었는데요. 바지에 불이 붙은 남성은 건물 밖으로 다급하게 뛰어나왔고, 밖에서 기다리던 일행은 황급히 따라가 바지를 벗을 수 있게 도와줬죠. 경찰은 영상을 공개하며 "용의자들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 정보를 아는 시민은 제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두 번째는 베트남에서 열차가 들어오는 순간 선로를 건너던 청년을 구한 남성의 모습입니다. 사건은 지난 4일 현지 한 기차역에서 발생했는데요. CCTV 영상에서 한 청년은
[더영상] 첫 번째는 생방송 중 출연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총이 발사되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출신 래퍼 2로우(46·2 Low)는 유튜브 채널 '원 온 원 위드 마이크 디' 생방송 중 실수로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던 총기를 발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2로우가 왼쪽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자 총성이 울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갑작스러운 총성에 2로우와 진행자는 순간 당황한 듯 멈칫했고, 진행자는 "누가 누구를 쐈냐. 누군가 총에 맞았냐"며 스튜디오를 둘러봅니다. 이때 2로우가 주머니 안에 있던 총을 꺼내 보고, 진행자는 놀라 "괜찮냐"고 묻습니다. 2로우는 자기 다리를 살피며 "아마 괜찮을 것"이라고 답합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전장치가 풀린 채 보관돼 있던 총기에 우려를 표했고, 일각에서는 홍보용 퍼포먼스였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는 고속도로를 자전거로 질주하는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 종교 축제장에서 한 남성을 공격하는 코끼리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케랄라주 말라푸람 지역 티루르 한 종교 축제에서 장신구를 착용한 코끼리들이 북소리에 맞춰 행진하는 의식이 열렸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코끼리 한 마리가 군중 속으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코끼리는 한 남성의 다리를 코로 잡고 거칠게 흔들더니 사람들 사이로 내던졌죠. 놀란 사람들이 앞다퉈 달아나려다가 넘어지면서 20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인도 당국은 난동 부리는 코끼리를 제지하는 데 2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코끼리가 이상 행동을 보인 이유는 행진 당시 거리 규정이 잘 지켜지지 않아 시끄럽고 혼잡해진 축제 분위기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1분 동안 혀로 선풍기 57대를 멈추게 해 기네스 세계기록(GWR)에 이름을 올린 인도 남성의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텔랑가나주에 사는 크란티 쿠마르
[더영상] 첫 번째는 강아지 털에 사인펜으로 점을 찍고 '달마시안'이라고 하는 중국 할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지무신문에 따르면 최근 중국 동부에 있는 장쑤성 한 시장을 찾은 남성은 강아지를 분양하는 할아버지를 발견했는데요. 상자 안에 담긴 강아지 두 마리는 하얀색 털에 군데군데 검은색 점이 있는 모습이었죠. 남성이 "달마시안이냐. 점이 적은 것 같다"고 하자 할아버지는 검은색 사인펜을 꺼내더니 강아지 얼굴과 몸에 점을 콕콕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이 적으면 내가 더 만들어줄 수 있다. 정통 달마시안"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남성은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게시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달마시안은 자라면서 점이 커지고 많아진다", "할아버지도 잘 모르는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에서 얼음 호수 위에 고립된 강아지를 드론을 이용해 구조하는 모습입니다. ABC뉴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동부 뉴저지주에 있는 얼어붙은 호수 위에 강아지 '브루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