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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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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호주 가정집 안방에 난입한 야생 코알라 영상입니다.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2시30분쯤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 사는 프랜 디아스 루피노는 퇴근 후 안방에서 야생 코알라와 마주쳤습니다. 뜻밖의 불청객을 확인한 루피노는 깜짝 놀라 영상을 찍었고, '오직 호주에서만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이 영상은 '틱톡'에서 조회수 67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상 속 코알라는 열린 협탁 서랍을 계단 삼아 엉금엉금 위로 올라가는가 하면 침대 위에 펄쩍 뛰어오는 뒤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상황을 살피기도 합니다. 루피노는 "내 침대 위에 코알라가 있다"며 흥분해 비명을 질렀고, 루피노의 남편 브루노가 스웨터를 흔들자 코알라는 위협을 느낀 듯 탈출구를 찾아 헤맵니다. 이 코알라는 현관문에 설치된 반려동물용 출입문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며, 스웨터를 흔들어 몰아내자 코알라는 밖으
[더영상] 첫 번째는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를 막은 '민폐 입주민'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차량 2대로 정문과 후문 출입구를 막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입주민 B씨는 차량 등록에 항의하기 위해 이러한 행동을 벌였습니다. B씨는 지난해 말부터 자신의 영업용 견인차를 입주민 차량으로 등록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아파트 측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견인차와 같은 특수 차량은 해당 아파트 관리 규약에 따라 입주민 차량으로 등록할 수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B씨는 주차장 경사로에 무단으로 주차하고,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는 등 민폐 행동을 벌였습니다. 두 번째는 왕복 8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32분쯤 제보자 C씨는 서울 송파구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녹색 신호에 차량을 직진으로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C씨는 급정
[더영상] 첫 번째는 충남 천안의 한 공원에서 테이블 위에 반려견을 올려놓고 '미용'을 한 견주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견주 A씨는 공원 테이블 위에서 자신의 반려견 털을 깎았습니다. 잘라낸 털은 테이블 위와 바닥 등으로 흩어졌습니다. 이를 목격한 시민 B씨는 관리사무소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공원 관계자가 나서서 제지하자 A씨는 비로소 바닥에 떨어진 털을 주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윤성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아마 집안에서 털을 깎으면 본인이 치워야 하니까 공원에서 한 것 같다"며 "상식 밖의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에 나뒹구는 소주병을 십시일반으로 청소하는 시민들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 충남 아산의 한 사거리에서 소주 공병을 적재한 트럭이 좌회전하다 공병 박스를 쏟았습니다. 트럭 운전자는 곧바로 차량을 세운 뒤 공병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트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나가는 여성들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같은 달 13일 오후 2시20분쯤 이같은 장면을 목격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제보자는 "한 건물 앞 주차된 차량 사이에 서서 음란행위 하는 남성을 목격했다"며 "이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들 뒤를 졸졸 따라다니더니 다시 차량 사이에 숨어 음란행위를 계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보자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이 남성은 "죄송합니다"라며 잘못을 시인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남산에 외국인도 많이 오는데 너무 부끄럽다"며 제보 이유를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무인 매장에서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챙겨 달아났다가 붙잡힌 일당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경찰청 유튜브 계정에는 무인 매장에서 계산하지 않은 물건을 챙겨 달아났다가 붙잡힌 남녀 손님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매장 CC(폐쇄회로)TV 영상에는 남성 A씨와 여성 B
[더영상] 첫 번째는 중학생이 이웃에 사는 70대 노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13일 오후 5시 40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에서 70대 노인이 중학교 3학년에게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노인은 평소 돈독하게 지내왔던 이웃집에 그릇과 프라이팬을 선물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선물을 다시 되돌려받았습니다. 이에 이웃집에 선물을 들고 다시 찾아갔다가 이웃집 모녀와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이때 이웃집 손자가 목장갑을 끼고 나타나 노인에게 두 차례 걸쳐 주먹을 날렸습니다. 노인은 두개골이 골절돼 뇌출혈로 지난 17일 숨졌습니다. 박지훈 변호사는 "촉법소년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보호처분에 그치지 않고 형사 처벌이 될 것 같다"고 의견을 냈습니다. 두 번째는 경찰과 마을 주민의 도움으로 구조된 등산객 관련 영상입니다.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지난 9월 전남경찰청은 "늦은 밤 전남 가거도에서 등산하던 중 길을 잃
[더영상] 첫 번째는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한 남성에게 느닷없이 날아차기를 맞은 피해자의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20일 50대 남성은 한강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한 남성에게 느닷없이 폭행당했습니다. 피해 남성의 아내는 "발에 차인 남편은 그 자리에서 넘어져 쇄골 골절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폭행 후 태연히 걸어서 자리를 떠났다. 남편은 요리사인데, 이번 사고로 6개월에서 1년 정도 발을 제대로 쓸 수 없게 됐다. 직장에서도 퇴사를 이야기하는 상황"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반면 가해 남성은 "자전거가 내 쪽으로 왔다.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두 번째는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턱을 넘어간 '황당' 차량 관련 영상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쯤 서오산 톨게이트 출구 부근에서 한 차량이 불법 유턴을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
[더영상] 첫 번째는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은행을 쑥대밭으로 만든 후 도주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11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최근 경남 거제시의 한 은행에 남성 A씨가 방문했습니다. 번호표를 뽑은 뒤 은행 창구로 가 통장 조회를 요구한 A씨는 정작 계좌번호도 말하지 않고 빨리 조회하라며 직원을 다그쳤습니다. A씨는 계속해서 불만을 표했고, 은행 출입문에 돌을 던지고 발로 차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 그는 현행범 체포됐는데, 체포 과정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배우 최민식의 대사와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그는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개XX야", "느그 서장하고 밥도 묵고 X도 하고 씨XX아. 사우나도 가고 씨XX아 다했어"라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두 번째는 무인 매장 상습 절도범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대전 서구의 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이 소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 남성이 바코드를 하나씩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에서 사과를 먹으며 길을 걷던 여성이 하늘에서 떨어진 물탱크를 맞았지만 기적적으로 생존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매일 사과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제목으로 구자라트주 수랏시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 속 여성은 사과를 먹으며 길을 걷고 있죠.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대한 물탱크가 떨어지더니 여성을 그대로 덮쳤는데요. 인근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물탱크는 위아래로 구멍이 뚫려 있었고, 다행히 구멍 사이로 쏙 들어간 여성은 부상을 피했습니다. 영상 제목으로 쓰인 영어권 속담은 사과를 매일 먹으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지만, 누리꾼들은 사고 당시 여성이 사과를 먹고 있어 불행을 피했다는 의미로 재치 있게 인용했죠. 두 번째는 미국의 10차선 고속도로에서 무단 횡단하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최근 SNS에는 캘리포니아주 폰타나 지역에서 포착된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영상을 보면 오른손에 비닐봉지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이 차
[더영상] 첫 번째는 도주한 음주운전 사범을 검거한 시민들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4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경기도 의정부시 한 거리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발견해 정차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도주했고, 경찰과 운전자는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경찰을 도와 함께 뒤쫓기 시작했고, 건물 안에 숨은 운전자와 동승자를 모두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운전자는 음주운전을 했던 것으로 파악돼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두 번째는 난초 매매상이 난초 가게 주인을 폭행으로 기절시킨 뒤 발로 차고 밟은 것도 모자라 150억원가량의 재물손괴 피해를 준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서초구의 한 난초 가게를 운영 중인 70대 남성 A씨는 60대 난초 매매상 B씨에게 폭행당했습니다. 두 사람은 약 30년 알고 지낸 사이로, 난초 거래도 6년가량 지속했으나 B씨가 거래대금을 주
[더영상] 첫 번째는 휴대전화 매장이 문을 닫은 틈을 타 절도 행각을 벌이는 중년 여성의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9시3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한 아파트 상가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피해 업주가 제보한 영상을 보면 한 중년 여성이 문 닫은 매장 안을 슬쩍 보더니 가림막 사이로 손을 뻗어 휴대전화 4대를 훔쳐 달아나죠. 피해액은 150만원 상당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업주는 "최근 상가의 다른 휴대전화 매장들에서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며 "절도 사건이 잦아져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제보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10대 청소년들이 로스앤젤레스(LA)의 한 편의점을 터는 모습입니다.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은 이들의 부모였는데요. NBC로스앤젤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로스앤젤레스의 편의점들이 연달아 강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매번 청소년 20~40명이 떼로 몰려와 순식간에 편의점을 털고 사라져 수사에
[더영상] 첫 번째는 남의 차 보닛에서 식사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서는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빌라 1층 편의점 옆 주차장에 주차된 한 차량의 보닛 위에 컵라면, 도시락 등을 하나씩 펼쳐놓고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차주인 제보자는 "남성이 편의점에서 각종 도시락, 컵라면, 음료 등을 사서 나와 주차된 차 위에 상을 차리고 1시간가량 식사한 후 쓰레기를 방치한 채 도망갔다"며 "차 보닛 위에 도시락 뚜껑, 라면, 밥풀, 제육 양념, 10개가량의 나무젓가락, 포크 등 각종 식사 후 잔적들이 남아있었다. 먹은 음식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도망갔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차와 집 등이 특정됐기 때문에 혹시 모를 보복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고, 한문철 변호사는 "(남성을) 처벌 못 한다"며 "차를 일부러 때리고 긁었다면 손괴죄로 처벌할 수 있다. (보닛을) 잠시 상 차림용으로 쓴 거고
[더영상] 첫 번째는 수년째 집을 훔쳐보는 남성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4일 JTBC '사건반장'에는 대구의 빌라 1층에 어머니, 여동생 2명과 함께 거주하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A씨는 "약 3년 전 여름밤, 여동생이 방범창 사이로 집을 들여다보던 남성과 눈을 마주쳤다"며 이후 이 남성이 창문으로 A씨 집을 훔쳐봤다고 토로했습니다. CCTV에는 이 남성이 한 달에 5~6번가량 A씨 집을 훔쳐보는 모습이 담겼고, A씨가 직접 따졌음에도 남성은 "나는 잘못 안 했다"고 달아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10번 이상 신고했으나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니 어쩔 수 없다면서 순찰을 더 강화해 주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카페 출입문에 정체불명의 액체가 든 물총을 쏘고 달아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8일 경기 파주의 한 카페에서 '물총 테러'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