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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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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북한산에서 목격된 알몸 상태의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는 최근 여러 차례 북한산 족두리봉에서 나체 남성을 목격했다는 A씨의 제보가 소개됐습니다. A씨는 "지난 주말 오전 7시30분쯤 하산하다가 탐방로가 아닌 곳에서 나체 남성이 물로 몸을 씻는 모습을 목격했다. 당시 아들과 함께 하산하다 큰 충격을 받아 하산을 서둘렀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한산국립공원 측은 "나체 남성에 대해 몰랐다. 탐방로가 아닌 곳에 들어가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수입차 전시장을 방문한 차량을 훔친 주차요원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 따르면, 수입차 전시장 주차요원 B씨는 손님이 넘긴 차를 타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수색에 나섰고, 수상한 차량을 목격한 뒤 따라붙었습니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자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테이저건을 꺼내 B씨를 하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택배기사가 새 컴퓨터가 들어있는 상자를 배송 장소에 집어 던지는 모습입니다. 누리꾼 A씨는 최근 구매한 컴퓨터가 집 앞에 배송되는 모습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했는데요. 영상을 보면 택배기사가 문 앞에 상자를 거칠게 내려두죠. A씨는 "엘리베이터 없는 5층 아파트"라며 "집에 있었는데 '쾅'하는 소리가 났다. 컴퓨터를 확인했더니 부품이 망가져 있어 반품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새로운 컴퓨터를 구매한 A씨는 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는데요. 택배기사가 계단을 다 오르기도 전에 컴퓨터가 담긴 상자를 문 앞에 내던지고 갔기 때문입니다. A씨는 "나도 배달해봐서 엘리베이터 없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면서도 "나한테 전화라도 줄 수 있지 않았냐"고 토로했죠.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정 실어서 던진 것 같다", "저러다 또 파손되면 본인 손해 아닌가"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한 호텔에 문을 열고 들어온
[더영상] 첫 번째는 엘리베이터 문을 걷어차 고장 낸 '만취남'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7월 28일 강원도 춘천의 한 4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파손 사건이 전해졌습니다. 제보자 A씨는 1, 2층은 상가이고 3, 4층은 주택으로 이뤄진 건물에서 친정 부모님과 4층에 거주 중이었습니다. 통로에서 난 갑작스러운 소음에 A씨가 밖으로 나가보니 엘리베이터 문이 고장 나 있었고, CCTV에는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문을 걷어찬 뒤 사라지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남성의 발길질로 엘리베이터는 센서가 망가지고 문이 찌그러져 수리비 견적이 400만원이 나왔습니다. A씨는 해당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 남성을 추적 중입니다. 두 번째는 절반 마신 커피의 환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니 음료를 던진 '진상 손님'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제보자 B씨는 손님으로부터 절반가량 마신 커피를 환불
[더영상] 첫 번째는 기차가 지나다니는 철교 위에서 웨딩 화보를 찍는 한 말레이시아 예비부부의 모습입니다. 지난 12일 베르나마 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켈란탄주 타나메라의 길리마르드 다리를 지나던 기차는 철로 위 사람들을 확인한 뒤 멈춰섰습니다. 영상 속에는 촬영 기사가 빠르게 철길을 빠져나오고, 뒤이어 흰색 예복을 입은 남녀가 아슬아슬하게 철교를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들 뒤에서는 열차가 경고음을 내며 천천히 뒤따라갑니다. 해당 철교는 열차만 다닐 수 있는 다리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는 없는 곳이었습니다. 이들을 만난 탓에 해당 열차는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철도 당국(KTMB)은 "철로 위에서는 촬영이 법적으로 전면 금지돼 있다. 교통법 126조에 따라 이러한 행위는 500링깃(약 15만4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두 번째는 강풍과 폭우로 인해 쓰러진 가로수에 깔린 여성이 무사히 걸어 나오는 영상입니다. 지난 8
[더영상] 첫 번째는 원인 모를 화재로 5분 만에 전소된 차량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 새벽 1시쯤 제보자 A씨는 차량 내부를 환기하기 위해 문을 열고 에어컨을 켜지 않은 상태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신호대기를 위해 차량을 멈추자 보닛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고, 차량은 5분 만에 전소됐습니다. A씨는 "차량이 2015년식이지만 중간 점검, 오일 교환 등을 하며 타고 있었다. 제조사 측은 운전자의 안전도 묻지 않고 차량의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책임이 없다고 했다"고 호소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제조물 책임 소멸 시효는 10년"이라며 "자동차 제조사에 소방서와 같이 차량 문제인지 관리의 문제인지 확인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두 번째는 공중전화로 식당에 전화해 허위로 음식을 주문한 30대 B씨가 경찰에 검거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5일 대한민국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피자 주문하시면 경찰이 배달 갑니다'는 제목의 영상
[더영상] 첫 번째는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질주하며 보행자를 위협하는 '따릉이 폭주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서울 유흥가와 번화가에서 따릉이 등을 타고 난폭 운전을 즐기는 '따릉이 폭주 연합'(따폭연)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설된 것으로 알려진 '따폭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700여명에 달합니다. 이 계정에는 서울시 공공 자전거인 '따릉이'와 공유 전동킥보드를 빠른 속도로 몰며 인도와 차도를 누비는 영상이 올라옵니다. 이들은 보행자 바로 옆을 빠른 속도로 지나며 위협하고 폭주족과 머리가 부딪쳐 쫓아오는 시민을 조롱하는가 하면 경찰이 자신들을 추격하는 모습을 조롱하며 비하하는 영상을 찍어 올리기도 합니다. 게시물 중 '중졸 기념 킥보드 타기' '하교 후 담배 한 개' '할 수 있다 무면허' 등의 글이 있어 '따폭연'의 주 연령층은 10대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최근 '폭주 정모'를 예고하는 공지를
[더영상] 첫 번째는 기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한 남성 승객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7월 29일 인스타그램에는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일. 진짜 이런 사람이 있네요. 내 눈을 의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남성이 기내에서 전자담배로 보이는 물체를 입에 문 뒤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비행기가 착륙하고 있을 때여서 말리러 오는 사람이 없었다. 해당 남성은 비행기 착륙 후 곧바로 내렸다. 이미 신고는 완료했다"고 했습니다. 항공 보안법 제23조(승객의 협조의무)에 따르면 운항 중인 항공기 내에서 흡연한 승객은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계류 중인 항공기에서 흡연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두 번째는 유인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을 훔쳐 가는 노인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부산 사상구의 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70대 노인이 아이스크림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노인은 아이스크림 1개 가격만 지불한 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폭우로 수위가 높아져 통행이 금지된 한강에서 낚시하는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2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폭우로 물이 불어난 한강에서 한 남성이 태연하게 낚시를 즐겼다는 목격담과 함께 영상이 공유됐는데요. 영상을 보면 남성은 발목이 잠길 정도로 수위가 높아졌음에도 의자에 앉아 낚시에 열중하고 있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냐", "문제 생기면 구조대원들만 고생한다" 등 비판했는데요. 최근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팔당댐 방류량이 늘어나 서울 일부 지역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팔당댐 방류량이 1만 2000㎡/sec 이상일 경우 낚시 행위는 전면 금지되죠. 위험 상황에 따른 대피 명령을 위반하면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됩니다. 두 번째는 영국 근위대 기병대 소속 말이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가까이 다가온 관광객을 무는 모습입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런던 왕실 기병 박물관 앞에서
[더영상] 첫 번째는 폭우와 낙뢰로 중단된 '싸이 흠뻑쇼' 관련 영상입니다. 가수 싸이는 지난 20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4(썸머 스웨그 2024)'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공연은 시작 전부터 비가 내리더니 시작 후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낙뢰가 떨어졌습니다. 강풍으로 인해 공연 중 조명이 무대 바닥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국 싸이 측은 공연을 중단했고, 오는 8월 31일 재공연을 결정했습니다. 두 번째는 구입한 지 한 달도 안 된 새 차를 주먹으로 두드려 파손시킨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 16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건 관련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제보자 A씨는 경비실 옆 노면 주차장에 차를 대 뒀다가 차 보닛이 파손됐습니다. A씨 차량 블랙박스에는 의문의 남성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주먹으로 10번
[더영상] 첫 번째는 입주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축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물난리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성 새로 이사 온 신축 아파트에서 물난리 났다'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입주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어떻게 지어놨길래 이따위인지 모르겠다. 요새 신축 아파트는 부실 공사한다는 말을 몸소 체감 중"이라며 "펌프 수용 용량보다 비가 많이 와서 그렇다더라"고 토로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1800여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난해 11월 준공됐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18일 오전부터 한 동의 지하 주차장에 침수가 발생해 관리사무소 측이 현장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대구의 한 남고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대구의 한 사립고등학교 화장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20명가량의 남학생이 화장
[더영상] 첫 번째는 식당에서 실내흡연을 하는 중국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식당에서 담배 피우는 무개념 중국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서울 강남 논현동에서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며 "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피우더라. 식당 종업원도 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피웠다. 주말이라 아이들 있는 테이블도 있었다. 이미 음식 주문이 들어가서 주인이 못 쫓아냈다"고 분노했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 9조 4항 제16호에 따르면 연면적 1000㎡ 이상의 사무용 건축물, 공장 및 복합용도의 건축물은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금연 구역에서 실내 흡연을 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두 번째는 배우 변우석 '황제 경호' 논란 관련 영상입니다. 변우석은 지난 12일 홍콩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변우석의 경호업체 측은 게이트를 차단하고 라운지에서 공항 이용객의
[더영상] 첫 번째는 일면식도 없는 미용실 문을 새벽에 15분간 두드린 만취남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지난 5월 11일 미용실을 찾아와 자동문 버튼을 누르다가 문이 열리지 않자 문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그는 발길질을 하기도 했으며, 이러한 폭력적 행위는 약 15분간 이어졌습니다. 제보자 A씨는 "남성의 행패로 자동문 버튼이 부서져 수리비 견적이 30만원이 나왔다"며 "11년간 미용실을 예약제로 운영해 웬만한 고객은 다 기억하지만 문제 남성은 초면"이라고 호소했습니다. A씨는 경찰에 이 남성을 신고했으나 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유치원생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달 25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한 다세대주택 앞에서 찍힌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다급하게 주택 대문 안쪽으로 들어오더니 신체 주요 부위를 내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