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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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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동급생의 뺨을 수차례 때린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 울산 남구 한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수련회를 떠나던 중 잠시 들린 휴게소에서 동급생의 뺨을 여러차례 때렸습니다. 가해 학생이 "만나면 아무것도 못 할 XX"라고 보낸 메시지에 피해 학생이 "돈이나 갚으라"고 답하자 홧김에 폭행한 것입니다. 피해 학생 측은 가해 학생이 평소 '아버지가 교육청 직원'이라고 말하고 다녔으며 가해 학생이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아버지가 일처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가해 학생 측 아버지는 "내가 장학사라서 아들이 혜택을 보는 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피해 학생은 사건 이후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무인점포에서 물건 바코드를 찍는 척한 뒤 계산하지 않고 나가려던 한 남성이 주인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사건입니다. 지난 21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신들린 연기 실력 보고 가실
[더영상] 첫 번째는 의절한 남성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가격한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한 여성은 주변 손님들의 제지에도 남성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쳤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과 남성은 중학교 동창으로, 4개월 전 의절한 사이였습니다. 제보자는 "소주병으로 때리면서 '죽어'라고 하더라. 머리 부위는 두 군데가 각각 3㎝, 4㎝씩 찢어졌다. 한동네에 살아서 마주치는 상황이 다시 벌어질 텐데, 이런 일을 또 겪을까 불안하고 무섭다"고 호소했습니다. 가해자는 현재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제주 둘레길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민폐녀의 모습입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 여성이 제주 둘레길 인근 잔디밭에서 골프 연습을 했습니다. 제보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이 여성이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 하얀색 골프공이 멀리 날아가는 모습 등이 찍혔습니다. 이
첫 번째 영상은 대구 중구 한 치킨집에서 구청 공무원이 매장 바닥에 고의로 맥주를 쏟는 모습입니다. 아내와 치킨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자영업자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7일 구청 공무원이 갑질을 했다고 폭로했는데요. 당시 중년 남성 4명이 들어와 치킨과 술을 주문했는데, 바닥에 맥주가 흥건해서 A씨 아내가 "물 흘리셨냐"며 닦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CC(폐쇄회로)TV 영상을 보면 일행 중 한 남성이 잔을 기울여 바닥에 맥주를 쏟은 거였죠. 손님들은 "바닥 치우는 게 뭐 대수냐", "우리가 오줌 쌌냐? 맥주 흘릴 수도 있지", "이런 가게 처음 본다. 장사 망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손님들은 모두 중구청 소속으로 확인됐는데요. 논란이 불거지자 구청장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사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 규명하고, 결과에 따른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타고 있던 차량이 사고로 전복되자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구조
[더영상] 첫 번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이 지난 11일 한국에게 패배한 후 눈물을 쏟은 중국 골키퍼를 챙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에서 한국은 중국을 1-0으로 꺾었습니다. 중국 골키퍼 왕다레이(王大雷)는 경기 내내 한국의 위협적인 슈팅을 여러 차례 선방하며 활약했으나 중국이 패배하자 아쉬움 때문인지 경기 종료 후 골대 앞에 주저 앉아 눈물을 쏟았습니다. 손흥민은 그런 왕다레이에게 다가가 위로를 건넸습니다. 왕다레이를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모습이 포착됐고, 왕다레이도 손흥민의 등을 두드리며 패배의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상대 팀까지 챙기는 손흥민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손흥민은 인성마저 완벽하다",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진정한 캡틴" 등의 댓글로 칭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결승선을 앞에 두고 환호하다 뒤따라오는 다른 선수에게 메달을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유명 폭포의 인공 급수 논란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여러 중국 매체에 따르면, 최근 한 중국 누리꾼은 허난성 윈타이산 윈타이톈폭포 정상에서 대형 수도관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물을 공급 중인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했습니다. 유네스코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한 윈타이톈폭포는 낙차가 314m에 달해 아시아 지역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인공 급수 논란이 불거지면서 누리꾼들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반발했고, 윈타이산 풍경구 측은 "급수관은 (물이 부족한) 건기에도 관광객들의 보는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보조 장치"라고 해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생방송을 앞두고 있던 기자를 습격한 새입니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5일 백악관 기자 켈리 마이어는 뉴스네이션 생방송을 앞두고 있다가 새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갑자기 날아온 새 한 마리가 생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에서 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 푸다오의 근황입니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지난 2일 웨이보에 '푸바오의 현장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푸바오가 철제 우리에 기대 대나무를 먹는 모습, 사육사가 푸바오를 쓰다듬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최근 푸바오는 중국에서 '비공개 접객 행위'에 이용됐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푸바오로 추정되는 판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퍼졌는데, 털이 빠진 모습과 목 부분에 목줄 자국으로 보이는 흔적이 나와 학대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도 푸바오의 목 부분에 털이 빠진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푸바오는 순조롭게 새 보금자리에 적응했다"며 학대 의혹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우익 성지인 야스쿠니 신사에 '오줌테러'를 한 중국 인플루언서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중국 인플루언서 톄터우는 '야스쿠니' 글귀가
[더영상] 첫 번째는 칸 영화제서 인종차별을 당한 윤아 관련 영상입니다. 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는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K팝 아이돌 윤아가 칸 경호원에게 인종차별적 대우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윤아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았으나, 표정은 불편해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한 영상에 따르면, 논란이 된 여성 경호원은 윤아가 레드카펫에 섰을 때 빨리 안으로 입장하라는 듯 재촉했습니다. 팔로 윤아의 몸을 막아 사진 촬영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이 경호원은 윤아를 비롯한 배우 켈리 롤랜드와 마시엘 타베라스 등 유색인종에게만 이러한 행동을 취했고, 백인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섰을 때는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치킨집에서 20만원어치가 넘는 메뉴를 먹고 포장까지 해가면서도 계산하지 않고 도주한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송도의 한 치킨집에서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전북 완주군 한 도로에서 소 한 마리와 경찰관들이 줄다리기하는 모습입니다. 전북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소 5마리가 없어졌다. 도와달라"는 축사주인 의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출동한 경찰은 가출한 소 4마리를 발견했지만, 나머지 한 마리는 찾지 못했죠. 경찰은 수색 끝에 숲에 숨어있는 소를 발견했는데요. 찾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소가 도로 근처까지 내려오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비가 내린 데다 도로에 가드레일이 없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경찰은 놀란 소가 도로로 뛰쳐나오지 못하도록 안전하게 막은 뒤 소를 끌어내기 위해 줄다리기를 시작했습니다. 팽팽한 힘 싸움 끝에 소는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경찰분들 고생 많으시다", "소는 잡혀서 아쉽겠소"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멕시코에서 대통령 후보의 선거 유세 행사 중 돌풍으로 무대가 무너지는 모습입니다. 이 사고로 최소 9명이 숨지고, 63
[더영상] 첫 번째는 '버닝썬 게이트' 핵심 멤버인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만행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BBC 뉴스 코리아는 유튜브를 통해 다큐멘터리 '버닝썬 : K팝 스타들의 비밀 대화방을 폭로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버닝썬 게이트'의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피해자들에게 가한 악랄한 행동이 담겼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승리는 요트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여성의 손목을 잡아끌며 폭력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여성이 싫다는 듯 몸을 뒤로 뺐지만, 승리는 "조용히 해"라고 언성을 높이며 때릴 것처럼 손을 치켜들었습니다. 승리는 2020년 성매매와 성매매 알선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했습니다. 승리는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지난해 2월 만기 출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병원 주차장에서 저혈당 쇼크가 온 환자를 신속하게 구조해 골든타임을 지킨 경찰관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더영상] 첫 번째는 급발진 의심 사고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어린 손녀를 태운 채 급발진 추정 사고! 국과수 감정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할머니가 엑셀을 밟는 순간, 차에 가속이 붙기 시작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차는 앞에 있던 차와 충돌하고도 계속 달리며 도로를 역주행했고, 결국 전봇대를 들이박았습니다. 전복된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진 모습이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다행히 손녀랑 할머니는 아주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분명 국과수 조사에서는 할머니가 브레이크를 안 밟고 가속페달을 밟았다고 나올 거다. 그러나 사고를 피하려고 노력한 할머니가 미친 듯 가속 페달을 밟았을까"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는 차에 치인 오토바이 운전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상황에서도 사진부터 찍는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3일 경남의 한 도로에서 정지신호인 횡단보도를 건너
[더영상] 첫 번째는 경남 창원의 한 미용실에서 사장이 키우는 반려견의 목을 조른 교회 목사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미용실 사장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손님이 제 강아지를 학대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개를 쓰다듬더니 돌연 목을 조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23초간 목을 조르고 나서야 개를 놔줬다. A씨는 "가해자가 왔다 간 뒤 멀쩡하던 개가 구석에 숨고 불안 증세를 보였고, 심하게 캑캑거리더라"며 "가해자는 교회 목사라는 사람이다. 사과 한마디 없다. 본인은 아직도 잘못한 게 없다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분노했습니다. A씨는 창원중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나 "더한 학대에도 크게 처벌받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고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놀이공원에서 발생한 사고 관련 영상입니다. 소후닷컴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중국 충칭시 푸링구 맥심 와인 타운의 놀이기구가 오작동을 일으켰습니다. 이 놀이
[더영상] 첫 번째는 '먹튀'도 모자라 테이블에 음식을 다 부어버리고 그대로 도망친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음식값을 계산하지 않고 도망간 것은 물론 테이블에 음식을 쏟아버린 남성 손님들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식당 사장 A씨는 먹던 술찜을 포장해달라는 남성들의 요청에 "신선식품을 다루는 가게 특성상 배달 및 포장하지 않고 있어 상황을 설명했는데도 '왜 포장이 안 되냐'고 하길래 '정말 원한다면 일회용 봉지에 포장을 해드리겠다'고 하고 말씀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A씨가 포장을 준비하러 자리를 뜬 사이 이 두 남성은 슬금슬금 짐을 챙기기 시작하더니 앞에 놓여있던 술찜을 그대로 테이블에 부어버린 후 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A씨는 "나쁜 손님, 진짜 이러시는 거 아니다. 이 글을 본다면 진심으로 사과해달라. 사람 마음 쉽게 짓밟고 상처 주면 당신에게도 돌아갈 것"이라고 분노했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항공기 기내 화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