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잡
국내외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업 동향을 심층 분석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가 취재, 검증된 데이터를 토대로 K뷰티,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국내외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업 동향을 심층 분석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가 취재, 검증된 데이터를 토대로 K뷰티,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총 47 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머스 플랫폼 '올웨이즈'를 운영하는 레브잇이 상품 전시 영역을 책임질 프로덕트 오너(PO)를 집중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올웨이즈는 '혜택과 재미를 결합해 발견에서 시작되는 커머스 경험을 완성한다'는 비전으로, 고객이 상품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하기까지의 전체 커머스 경험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홈 화면부터 상품 전시, 상세 페이지, 결제까지 이어지는 구매 결정 퍼널 전반에서 커머스 경험의 밀도와 전환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릴 핵심 포지션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PO는 상품 전시 구조, 정보 노출 방식, 상세 콘텐츠, 결제 흐름 전반을 설계하며 전환율·거래액 등 비즈니스 성과로 직접 연결되는 문제 해결을 맡는다. 기능 기획을 넘어 고객의 발견 경험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도록 커머스 구조 전반을 설계하는 역할이다. 특히 이번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과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Calo) 등을 운영하는 웰니스 기업 더퓨처가 CFO(최고재무책임자)로 김호준 상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호준 CFO는 2009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약 9년간 다양한 업종의 외부 감사와 회계 이슈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원익홀딩스를 비롯해 배럴, JYP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에서 근무하며 재무회계, 투자, M&A(인수합병) 등 여러 재무 업무를 수행했다. 더퓨처는 김 CFO의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정 및 경영지원 전반의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내부 회계 관리 제도를 국제회계표준 수준으로 강화하고 임직원의 준법 경영 및 컴플라이언스 인식 제고에도 힘쓴다. 아울러 제조업부터 엔터테인먼트, 게임, 패션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향후 사업 확장과 글로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전 직군에서 50명 규모의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4050 라이프스타일 커머스의 '멀티 채널'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인력 보강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라포랩스는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1위 기업 SK스토아 인수 추진과 라이브 방송 서비스 출시 등을 통해 멀티 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테크 조직에서는 △서버·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 등을 중심으로 모집하며, 사업 조직은 △커머스 전략 △사업개발 △마케팅 △HR(인재관리) 등의 직군에서 선발한다. 신규 합류하면 최대 2억원 규모의 스톡옵션이 제공된다. 경력 1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무 역량을 보유한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라포랩스는 이번 채용을 위해 전용 채용 페이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을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가파른 성장세로 마케팅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이트큐브의 2023년 매출액은 57억원에서 2024년 147억원으로 급증했고 2025년은 272억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챌린저스는 소비자의 실제 구매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효과를 검증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챌린지에 참여해 제품을 구매하고 일정기간 사용한 뒤 인증하면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집행하는 방식의 광고 상품을 운영한다. 챌린저스의 광고 효율은 실제 참여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2025년 국내 기준 챌린저스 광고 상품의 평균 모객률은 105%를 기록했으며, 참여 고객 가운데 96%가 인증을 완료했다. 챌린저스의 누적 회원은 180만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거래액은 5000억원을 돌파했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인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코리아(한국 법인)가 오강록 프로미티어스 대표를 스타트업 성장지원부문장(대표)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DSH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othy C. Draper)가 주도하는 스타트업 육성 공간이다. 전세계 20개국 30여개 도시에서 운영되며, 30개 이상의 유니콘을 배출했다. DSH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한국 센터를 개소한 이후 최근 판교와 인천 송도에도 추가 센터를 열었다. LG생활건강과 뷰티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대학·기관과 협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다. DSH 코리아는 이번 영입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와 함께 벤처 스튜디오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상시험 컨설팅 및 솔루션 기업 제이앤피메디가 제약·바이오·CRO(임상시험수탁) 산업에서 20여년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 나현희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장내과 전문의 출신인 나현희 부사장은 사노피 코리아, 유한양행, LG생명과학, LSK Global PS(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임상개발 전략 수립, 글로벌 및 국내 임상시험계획(IND)·품목허가승인신청(NDA)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대응, KOL(Key Opinion Leader)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높은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다. 나 부사장은 유한양행 재직 당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을 비롯해 다양한 질환 영역의 임상개발 전략을 수립했고 LG 생명과학에서는 항암제, 면역 및 대사질환 관련 글로벌 전략을 담당한 바 있다. 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PO(기업공개)에 착수한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월간 활성 이용자(MAU) 500만 돌파와 2000억원대의 월간 총거래액(GMV) 달성 등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천으로 사내 'AI(인공지능) 챔피언' 프로그램이 꼽힌다. AI 챔피언은 마이리얼트립이 AI를 배우는 조직에서 'AI로 일하는 조직문화'로 진화시키기 위해 전사적으로 운영 중인 AI 리터러시 강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직접 AI를 활용해 자신의 업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내 AI 전문 조직인 'AI 랩(Lab)'이 코치이자 동료로 참여해 각 부서의 현업 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기술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해결 과정을 지원한다. 임직원은 반복적이거나 비효율적인 업무를 진단하고 AI 기반의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AI 랩이 운영한 사내 문제 해결 프로젝트 '마리트 크몽'에서 시작됐다"며 "당시 AI를 활용한 자동화 실험을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는 데 성공했지만 장기적인 유지보수가 지속되기 어렵다는 한계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예지엑스가 최윤재 카이스트 교수(김재철 AI 대학원)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교수는 전자의무기록(EHR)과 같은 정형·비정형 의료 데이터를 딥러닝에 활용하는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는 연구자다. 카이스트 부임 전 미국 구글 본사의 구글 브레인 및 구글 헬스 리서치 팀에서 근무한 바 있다. EHR 데이터는 병원마다 구조가 상이해 AI 학습과 활용에 기술적 난이도가 높다. 예지엑스는 최 교수의 과학자문위원회 합류로 EHR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파운데이션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큰 동력을 얻게 됐다는 설명이다. 예지엑스 관계자는 "최 교수의 핵심 연구 분야는 EHR을 활용한 딥러닝 모델링과 멀티모달 학습으로, 이는 EHR 데이터와 의료 영상을 통합 분석해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려는 예지엑스의 핵심 기술 및 비전과 일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리윌린이 정재훈 전 마이리얼트립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신임 CTO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정재훈 CTO는 국내 대표적인 IT·플랫폼 기업에서 20여년간 기술 리더십을 발휘해 온 전문가다. 네이버에서 검색, 스토어, 라인(LINE) 등 대규모 트래픽 서비스를 개발하며 시스템 운영 역량을 쌓았고, 쿠팡에서는 전사 서비스 아키텍처 리딩과 공통 플랫폼 개발을 담당했다. 이후 마이리얼트립에 합류해 CTO로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와 서비스 구조 고도화를 이끌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서비스 구조 전환을 빠르게 주도해 거래액 12배 증가와 흑자 전환을 실현하며 기술·비즈니스 양 측면에서 성장을 견인했다. 정 CTO는 프리윌린에서 AI(인공지능) 콘텐츠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매쓰플랫, 스쿨플랫, 풀리캠퍼스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데이터 인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브랜드 '이퀄베리'를 운영하는 부스터스가 뷰티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인원과 기한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부스터스의 이퀄베리는 올해 8월까지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47%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년 반 만에 북미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세계 80개국에 진출하는 등 K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중이다. 모집 부문은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 등 글로벌 뷰티 사업 분야 전반에 걸쳐 있다. 뷰티 브랜드 기획 및 운영과 관련해 △브랜드 마케터 △콘텐츠 PD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주얼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상품기획자 △화장품 구매 담당자 등을 모집한다. 모집 직급도 주니어부터 리드급까지 다양하다.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가 글로벌 공유오피스 운영사 IWG 그룹 출신의 이창훈 본부장을 최고개발책임자(CD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창훈 신임 본부장은 글로벌 기업에서 20년 이상 비즈니스 개발과 세일즈를 이끌어온 베테랑으로, 부동산 개발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특히 IWG 그룹의 한국 법인에서 지점 개발과 파트너십을 총괄하며 본사와 협력해 위탁운영 계약 모델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신규 센터 개발과 'HQ' 브랜드의 한국 론칭을 주도했다. 그는 글로벌 테크 기업 'JOYY'에서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의 국내 시장 출시와 운영 프로세스를 총괄했다. 또 EC 어학원에서는 한국 지사장 겸 아시아 사업 개발 총괄로서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 등 신규 시장 확장을 주도한 바 있다. 스파크플러스는 이번 영입을 바탕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