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잡
국내외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업 동향을 심층 분석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가 취재, 검증된 데이터를 토대로 K뷰티,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국내외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업 동향을 심층 분석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가 취재, 검증된 데이터를 토대로 K뷰티,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총 47 건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를 운영하는 미리디가 지난해 94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6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020년 147억원이던 매출은 5년 만에 약 6. 4배로 불어났다. 미리디는 2008년 5월 설립된 18년차 기업이다. 2012년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를, 2019년 7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를 차례로 선보이며 디자인 제작부터 인쇄·활용까지 잇는 구조를 갖췄다. 미리캔버스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포스터와 카드뉴스, 프레젠테이션, 굿즈 등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 3월 기준 누적 가입자 2000만명, 보유 템플릿 50만건, 누적 디자인 1억9000만건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대규모 마케팅보다 입소문으로 사용자를 늘려온 저력, 그리고 이를 떠받친 미리디 특유의 조직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는 '고객'과 '진실성'이라는 두 단어로 일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라이온이 김주성 전 가온아이 전략사업부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 겸 총괄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클라이온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도입·전환 사업을 수행해 온 기업이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AX(인공지능 전환)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주성 대표는 KT와 KT클라우드에서 약 28년간 근무하며 클라우드 사업의 기획과 전략, 기술개발, 영업, 조직 운영을 두루 경험했다. 1995년 KT에 입사해 클라우드 포털과 상품 기획, 플랫폼 개발·운영을 담당했고 2016년부터 KT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사업을 총괄했다. 이후 KT클라우드에서 고객 담당과 AI 신사업 담당 상무를 역임하며 공공·금융 분야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과 AI 인프라 사업을 이끌었다. 국내 첫 공공 클라우드인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카카오·우아한형제들 출신 손현태 개발자를 자회사 스파르타 빌더스의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손현태 CTO는 카카오와 우아한형제들을 거쳐 맘편한세상 CTO를 역임한 개발 전문가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두루 경험했으며,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AI 시스템 구축은 물론 기술 조직 운영 역량까지 갖춘 기술 리더로 평가받는다. 손 CTO는 팀스파르타의 AI 기술 연구개발 조직 'AX(인공지능 전환) 옵스(Ops)' 리드와 기업용 AX 솔루션 전문 자회사 스파르타 빌더스 CTO를 겸임한다. 두 조직을 총괄하며 핵심 AI 기술을 고객 환경에 맞게 다듬고, 구축·운영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AX 옵스는 핵심 AI 기술 연구개발 조직이다.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Spartan) 1. 8B'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의 초고난도 추론 평가에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알람 앱 '알라미(Alarmy)'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SBS 예능본부 출신 이환진 PD를 엔터테인먼트·콘텐츠 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K팝 아티스트 및 웹툰·캐릭터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사용자가 하루를 시작하며 반드시 거치는 알람 화면을 아티스트·IP와 팬이 교감하는 새로운 콘텐츠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이환진 본부장은 글로벌 메가 IP '런닝맨'의 메인 연출을 맡았다. 이후 'LOUD', '유니버스티켓', '유니버스리그' 등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했다. 대형 IP 비즈니스와 글로벌 예능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알라미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간 협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알라미는 현재 전세계 150개국에서 누적 다운로드 1억1000만건, MAU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인포뱅크가 신희송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 서비스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 AICC(AI 컨택센터) 솔루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번 영입은 AI 서비스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기업 고객 대상 AI 전환 솔루션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결정이다. 신희송 CAIO는 인포뱅크의 전사 AI 전환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신 CAIO는 △네이버 △쿠팡 △우아한형제들 △한샘 △쏘카를 거치며 25년 이상 다양한 산업군에서 플랫폼을 설계하고 개발 조직을 운영해 왔다. 이커머스·배달·리모델링·카셰어링 등 서로 다른 도메인에서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보유했다. 직전 쏘카에서는 CTO(최고기술책임자)로서 차량 운영·예약·결제 등 핵심 시스템을 총괄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가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C레벨을 영입하며 핵심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아마존·토스뱅크 출신 김지웅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영입했다. 병원예약·비대면진료 자회사 굿닥에는 쿠팡·삼성전자 출신 이원희 CTO(최고기술책임자)가 합류했다. 김지웅 CSO는 △MBC △아마존 △SK텔레콤 △토스뱅크 등 국내외 주요 기업에서 약 20년간 사업전략 및 신사업 업무를 수행해온 전략 전문가다.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한 사업 기획과 성장 전략 수립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신사업 발굴을 총괄한다. 이원희 CTO는 쿠팡·삼성전자·삼성SDS 등 국내 주요 IT 기업에서 약 18년간 대규모 플랫폼 및 서버 시스템 개발·운영 경험을 쌓아온 기술 전문가다. 이 CTO는 굿닥의 플랫폼 아키텍처 고도화와 서비스 안정성 강화, 개발 생산성 향상 등을 중심으로 기술 조직 운영을 총괄한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를 운영하는 미리디가 AI(인공지능) 기능 고도화에 맞춰 개발 직군 중심의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하절기 채용 규모는 총 25개 포지션이며, 이 중 개발 관련 직군이 9개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백엔드 개발자·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에디터 엔지니어 등이 포함되며 신입과 경력을 모두 모집한다. 개발 직군 지원자는 컴퓨터 공학 기초 지식을 확인하는 기술 스크리닝 또는 코딩테스트·과제 전형이 추가로 시행될 수 있다. 비개발 직군은 인사·경영 지원·데이터 분석·마케팅·MD·콘텐츠 등으로 구성됐고, 포지션에 따라 신입부터 경력 10년 이상까지 모집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접수 후 2주 이내 발표되며, 최종 인터뷰 결과까지는 최대 3주가 소요된다. 직급과 직무에 따라 레퍼런스 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사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차원의 인사다. 김 CTO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며 테크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다. 삼성SW(소프트웨어) 멤버십 출신으로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 전반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재직 당시 삼성 기어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글래스 등 신규 디바이스 초기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에서는 인게임 3D 모델 광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기술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이후 여러 스타트업에서 CTO로 활동하며 기술 전략 수립과 개발 조직 강화를 이끌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김 CTO 합류를 기점으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 고도화는 물론 비개발 부문을 포함한 AI 중심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기업 어피닛이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규성 신임 CIBO(최고글로벌비즈니스책임자)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규성 CIBO는 어피닛 재직 당시 2019년부터 약 3년간 인도 법인 대표를 맡아 인도 사업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현지 조직과 본사 간 체계 강화 및 재임 기간 중 월 매출 기준 100배 이상의 성장을 이끌었다. 아울러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며 지속 가능한 흑자 구조를 확립해 인도 사업의 질적 성장을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후 어피닛을 떠났던 최 CIBO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려는 회사의 비전에 뜻을 같이하기 위해 다시 합류했다. 최 CIBO는 인도를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등 4개국에서의 주재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부대표로 재직한 다비오(Dabeeo)에서도 인도네시아 법인을 직접 설립하고 위성영상·AI 기반 솔루션의 글로벌 상용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AI(인공지능) 기업 어니스트AI가 의료 AI 기업 루닛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을 총괄한 방수철 엔지니어링 매니저를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방수철 CTO는 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의 19년 경력 테크 전문가다. 엔씨소프트(NC)와 삼성전자를 거쳐 루닛에서 엔지니어링 조직을 이끌며 AI 소프트웨어 설계와 상용화를 주도했고, 대규모 시스템 리아키텍처를 통해 제품 성능을 30% 이상 끌어올렸다. 2015년 설립된 어니스트AI는 금융기관 대상 AI 연계대출 플랫폼(BaaS) '어니스트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AI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통해 취급액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낮은 수준의 연체율을 유지하며 성장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고 있다. 어니스트AI는 이번 영입을 통해 금융 AI 시장에서 기술 경쟁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면역 항암제 및 엑소좀 기반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DDS)을 개발하는 서지넥스가 양승민 신임 COO(최고전략운영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승민 COO는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 화학과에서 생물리 전공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알버트아인슈타인 의과대학(뉴욕) 세포생물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는 혁신신약연구소 중개화학연구팀장을 맡아 미국 일리노이주 기반 글로벌 제약회사 애브비(AbbVie)에 대한 MERTK(머크 수용체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의 라이선스 아웃에 기여했다. 또 동아ST 신약연구소 소장과 연구본부장을 거치며 저분자화합물·바이오의약품·ADC(항체-약물 접합체)에 걸친 신약 파이프라인 전략 수립을 총괄했다. 앞으로 서지넥스에서 글로벌 기술 수출 파이프라인 구축을 포함한 기술 사업화 전략 수립 및 전사 실행을 총괄하며, CDMO 등 핵심 파트너십 관리와 BD(사업개발) 조직 리딩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기업 어피닛이 데바르야 두타(Debarya Dutta)를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두타 CAIO는 머신러닝의 창시자가 설립한 인도 통계 대학교(ISI)와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AI를 공부한 AI 전문가다. ISI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와 수학계의 노벨상인 아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수학·통계 특성화 대학이다. 그는 졸업 후 우버(Uber)에서 글로벌 스케일의 AI 시스템을 설계하며 AI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해 왔다. 어피닛에서는 고객 서비스, 신용평가, 개인화, 운영 생산성 전반에 걸친 전사 AI 전략과 실행을 총괄하며, 서비스 영역을 보험·신용카드 등 금융 전반으로 확장한다. 이번 영입을 바탕으로 금융 특화 AI를 강화해 종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회사의 운영 체계를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