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전략
국내외 경제 이슈, 금리 변동, 외국인·기관 투자 동향 등 증시의 주요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락, 투자자 심리, 글로벌 변수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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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늘며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하락 전환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대외 변수에서 안전한 IT·바이오·통신주에 집중할 것을 권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2포인트(0.24%) 내린 2232.96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보합세를 보이다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포인트(0.15%) 오른 687.61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279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는 4거래일만에 매수세로 돌아선 것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8억원, 327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748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65억원, 994억원을 팔아치웠다.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9거래일 연속 '팔자' 행진을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0.24%), 의약품(0.34%), 통신업(0.56%), 운수창고(0.65%) 등을 제외한 대부분이 약세였다. 운송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에 걸렸던 투자심리가 되살아나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세로 마감했다. 바이러스 우려가 잦아드는 가운데 당분간 IT·자동차·소프트웨어 등 개별 업종 이슈에 주목하라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26포인트(0.69%) 오른 2238.38로 마감했다. 지수는 장중 2220선을 밑돌았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5포인트(0.62%) 오른 686.59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216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66억원, 1489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200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2억원, 56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49%), 비금속광물(-0.37%), 철강금속(-0.28%) 등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세였다. 특히 음식료업(1.67%), 운수장비(1.52%), 섬유의복(0.78%) 등이
코스피가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힘입어 2220선을 되찾았다. 테슬라 여파로 2차전지주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정책 기대감으로 관련 소비주의 반등을 노리라는 분석이 나온다. ━외국인 선물 매매 따라간 증시…中소비주 반등 노리자━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5포인트(1.00%) 오른 2223.12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하락 마감한지 2거래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장중 2230선을 돌파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줄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7포인트(0.93%) 오른 682.34로 장을 마쳤다.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3015억원을 사들이며 증시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07억원, 93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억원, 142억원을 사들였고, 기관은 16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0
국내 증시가 2200선을 유지하며 숨 고르기에 돌입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슈가 지속 되는 가운데, 증시가 박스권 내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기차, 중국 내수부양책 등 개별 업종 이슈에 집중하라는 조언도 나왔다. ━재료 없어 '숨고르기' 돌입한 증시…2차전지·중국 소비주 눈여겨봐야━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8포인트(0.49%) 내린 2201.07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7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4포인트(0.51%) 오른 676.07로 장을 마쳤다. 지난 7일 약보합세를 보인 지 하루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유지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435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040억원, 기관은 164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02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
코스피의 상승 랠리가 꺾였으나 2200선은 지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공포는 잦아드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향후 주가 방향 파악을 위해 경제지표에 주목하라고 권했다. ━코스피, 4거래일만에 하락 전환…2200선은 고수 ━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9포인트(0.72%) 내린 2211.95로 마감했다.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던 지수가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한 것이다. 지수는 장중 2200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마감 직전 낙폭을 줄여 2200선은 고수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보다 0.06포인트(0.01%) 내린 672.63으로 장을 마쳤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인 지수는 점차 낙폭을 줄였으나, 약보합 마감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는 꺾이게 됐다. 이날 증시는 개인과 기관의 매도와 매수가 엇갈렸다. 코스피 시장은 개인은 3923억원, 외국인이 216억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이 465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505억원을
국내 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악재를 털어내고 급등했다. 추가 확산 여부와 올 1분기 코로나발 경제 파장 정도를 지켜봐야겠지만 코로나 이슈와 관련해서는 바닥을 확인했다는 분석이다. ━ 코스피 2% 이상 급등…2220선 돌파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31포인트(2.88%) 오른 2227.94로 마감했다. 올 들어 가장 높은 상승률로 설 연휴 전인 지난 1월23일(종가 2246.13) 이후 2주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보다 11.37포인트(1.72%) 오른 672.69로 장을 마쳤다. 지난 1월23일(685.57)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3일 연속 순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은 1584억원, 기관이 5162억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이 6892억원을 순매도 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45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0억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신종 코로나의 영향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펀더멘탈로의 회귀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외국인 코스피 이틀 연속 순매수 ━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7.73포인트(0.36%) 오른 2165.63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의 '사자'는 이날도 이어졌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560억원, 4329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이 9089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LG화학, SK하이닉스, LG생활건강 순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08포인트(0.01%) 오른 661.32로 장을 마쳤다. 오후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전환해 3일 연속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7억원, 732억원 동반 순매도세에 나섰으나 개인이 1242억원을 순매수해 지수를 지지했다. ━"반도체 장세 지속…소부장을 챙겨라" 증권가 전문가들은 시장이 코로나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려에도 코스피 지수는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섰고 중국 증시도 하루 만에 상승 전환해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 시장의 관심이 점차 코로나 이슈에서 '펀더멘탈'로 움직일 가능성이 점쳐진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9.02포인트(1.84%) 오른 2157.90으로 마감했다. 4거래일 만에 2150선을 회복했다. 장중에 2% 가까이 상승해 2160선을 터치한 후 상승 폭을 일부 내줬다. 코스닥 지수는 장 후반에 상승 폭을 키워 전 거래일 보다 14.39포인트(2.22%)오른 661.24로 장을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켰다.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코스피 시장에서 '사자'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이날 각각 2025억원, 4878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이 7020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시가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2차전지 관련주인 LG화학, 삼성SD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중국 증시는 폭락했지만 국내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에서 낙폭을 줄였다. 중국 증시의 변동성과 신종 코로나 확산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수출 증가와 각국의 부양책 등에 힘입어 이달 중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난다. 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13포인트(0.01%) 내린 2118.88로 마감했다. 개장과 동시에 1.63%(2084.45) 하락했으나 중국 주식시장이 개장한 이후 낙폭을 줄여 2110선까지 회복했다. 장 초반 2% 가까이 하락했던 코스닥 지수는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상승 전환해 전 거래일 보다 4.37포인트(0.68%) 오른 646.85로 장을 마쳤다. 2거래일 연속 2%대 하락세에서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중국의 대표지수인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인 지난달 23일 보다 7.72% 하락한 2746.61로 장을 마감했다. 개장시에는 8.73% 급락해 9% 가까이 폭락했다. 춘제 연휴가 끝난 이후 중국 증시 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에 국내 증시도 곤두박질쳤다. 당분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2월 중 반등에 힘이 실리고 있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9포인트(1.35%) 내린 2119.01에 장을 마감했다. 장 막판에 낙폭을 키우면서 2120선마저 무너졌다. 지난달 12월11일(2105.62)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코스피 지수는 설 연휴 이후인 28일부터 4거래일 동안 5.76%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총 426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기관이 2783억원, 1714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3.91포인트(2.12%) 내린 642.48을 기록했다. 2거래일 연속 2%대 하락세다. 최근 4거래일 동안 총 6.40% 빠졌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3억원, 156억원을 동반 순매도했으며 기관이 393억원을 순매수했다. 증시는 신종
중국 '신종 코로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코스피 지수는 2150선이 무너졌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비상사태 선포 여부 등 코로나 공포 확산 여부에 따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해 보인다. 조정 기간을 기회로 삼을지 결정할 때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7.28포인트(1.71%) 내린 2148.0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지난해 12월12일(2137.35)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코스닥 지수는 낙폭을 더 키워 전 거래일 보다 13.79포인트(2.06%) 내린 656.39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에 나서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07억원, 4421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이 6632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47억원, 855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이 1773억원을 순매수했다. 국내 증시는 전날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하면서 신종 코로나발 악재를 비껴가는 듯했다. 하지만
국내 증시가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하면서 중국 '신종 코로나' 우려에 따른 충격은 일단 진정되는 모습이다. 전염병 공포에 따른 조정 기간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지만 IT섹터와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2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8.56포인트(0.39%) 오른 2185.28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순매수세로 전환하면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732억원, 997억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이 4978억원을 순매도 했다. 전날 낙폭이 컸던 IT와 반도체, 중국 관련 소비주들이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들은 전기 전자, IT 등에 관한 순매수세를 늘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5.48포인트(0.82%) 오른 660.18을 기록했다. 개인이 79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2억원, 117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상승 마감으로 전날 3%대 낙폭 중 일부는 되돌림을 했다. 신종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지 않고 있지만 미국의 양호한 경제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