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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소통관
총 15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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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자영업자도 노사정 참여...이재명 이기려면 단일화해야"[인터뷰]
국민의힘 유력 대선 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후보인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해 "소통을 하지 않고 그때그때 임기응변과 거짓말로 넘어가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장관은 이 전 대표와 대비되는 자신만의 강점으로 '청렴함'을 꼽았다. 김 전 장관은 15일 김 전 장관 대선 캠프가 차려진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보수 후보 중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 전 장관은 "저는 새로운 사람도 아닌데 지금 마치 새로운 사람처럼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고 있다"며 "아무래도 이재명 후보가, 또 민주당이 너무 난폭하다 보니 국민들이 걱정을 하시다가 이들을 이길 사람이 누굴까 찾던 중에 제가 발견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자신이 친윤(친윤석열)계도, 비윤(비윤석열)계도 아니라고 했다. 김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하셨고, 윤석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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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워싱턴선 영어하는 내가 주류...단일화 전혀 생각 안해"[인터뷰]
"이공계와 글로벌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동시에 높은 대통령 후보는 저밖에 없습니다. " 개혁신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준석 의원은 다른 잠룡들과의 차별화 포인트로 자신의 '이공계 유학파' 이력을 내세웠다. 이 의원은 서울과학고를 나와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경력으로 정치 입문 초기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미국이 관리하는 핵심 '서플라이 체인'(공급망)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느냐에 따라 한국의 국력이 결정된다"며 "우리만의 지렛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인터뷰에서 대권 주자로서의 강점과 포부, 대선 구상 등을 밝혔다. 지난 18일 개혁신당의 조기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언론과의 첫 인터뷰다. 이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선고되지 않았는데 당이 후보를 선출한 것에 대해 "(탄핵 인용 후) 60일 안에 대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탄핵 찬반으로 싸울 것이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와 일곱 난쟁이(이재명 대표와 영향력 적은 후보들 간 경선)' 이런 것을 할 것"이라며 "그런 구도에 매몰되기보다 먼저 치고 나가는 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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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말려왔다는 김경수, 투쟁 나선 이유..."그만큼 절박"[인터뷰]
"우리가 탄핵 국면에서 원치 않는 결과를 얻어냈을 때 대한민국의 상황을 상상해 보라. 뭐라도 해서 우리 세대가 막아내야 하지 않겠나"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 고궁박물관 앞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탄핵안(탄핵소추안)이 인용될 때까지 모든 것을 걸고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전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석방된 것을 계기로 지난 9일부터 사흘째 서울 경복궁역 고궁박물관 앞 인도에서 천막을 치고 단식 농성중이다. 한 낮에는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때다. 단식은 그동안 김 전 지사가 지양해 온 투쟁 방법이었다. 김 전 지사는 "그간 저는 주변에 단식 투쟁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말려왔다. 힘차게 싸워야 할 때 왜 단식하냐는 것이었다"며 "지금은 과거에 했던 그 어떤 싸움과도 전혀 다른 상황"이라고 했다. 단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는 게 김 전 지사의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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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국민 갈등 해결의 시작은 탄핵 인용…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인터뷰]
"그간 저는 주변에 단식 투쟁하겠다는 사람 있으면 말려왔습니다. 힘차게 싸워야 할 때 왜 단식하냐는 것이죠. 지금은 과거에 했던 그 어떤 싸움과도 전혀 다른 상황입니다. 역사의 후퇴라는 결과가 우리 후세대에 돌아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 막아야죠.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 고궁박물관 앞에서 머니투데이 더 300(the300)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9일 저녁 9시부터 경복궁역 4번 출구 고궁박물관 앞 인도에서 "탄핵(소추안)이 인용될 때까지 모든 것을 걸고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며 단식 농성중이다. 김 전 지사는 "단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지금은 대한민국이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며 "단순히 제가 경상남도에서 했던 무상급식 투쟁, 이런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그렇게 주변 사람들의 단식을 뜯어말리던 제가 단식하겠다고 나선 건 그만큼 (탄핵에 힘을 싣겠다는 마음이) 간절하고 절박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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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중도보수? 조국혁신당은 '진보적' 목소리 낼 것"
"더불어민주당이 중도보수를 지향한다면 조국혁신당은 더 진보적인 목소리를 내야한다. 이 부분에서 혁신당에는 더 많은 기회와 역할이 돌아올 것이다. "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지난해 3월3일 조국 전 대표가 창당한 조국혁신당(이하 혁신당)은 창당 한 달 만에 치러진 총선에서 비례의석 12석을 확보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고착화된 거대 양당 사이 제3정당이라는 쉽지 않은 정치 구도에서도 현안마다 제 목소리를 내며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혁신당은 창당 당시 내건 윤석열 정부 조기 종식이라는 목표를 창당 1년 만에 완수했다고 자평한다. 3일로 창당 1주년을 맞은 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공백, 탄핵 이후 펼쳐질 조기 대선, 그 이후 정국에서 어떤 역할을 해나갈지 당의 향방을 재설계를 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WHO(세계보건기구) 수석기술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내 '보건의료의 질과 성과 평가 워킹그룹(HCQO, Health Care Quality and Outcome)'의 아시아 여성 최초 의장,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연구담당관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굵직한 역할을 해온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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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 "日 2030, 일본 아닌 한국을 선진국으로 인식"[인터뷰]
"1990년 이후 태어난 일본의 2030 세대는 일본을 선진국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이들은) 일본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한국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이른바 '한일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지난 20~21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대일인식조사'에서 국민 3명 중 2명이 '일본이 더 이상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 아니다'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결과에 대해 "실제 일본의 젊은 세대는 선진국이었던 일본을 모른다. 한국이 선진국인 줄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호사카 교수는 "(버블경제가 사라진) 일본은 '이력서 50장을 넣어도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할 정도였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태 등으로 인해 일본 경제의 하강 국면이 크게 나타났다"며 "'프리터'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온 그런 세대와 (그 세대를 부모로 둔) 아이들은 일본을 선진국으로 볼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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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청년들 한국에 경의…한일 역사 문제, 일본 정부도 호응해야"[인터뷰]
가토리 요시노리(鹿取克章) 일한문화교류기금 이사장(75)이 25년 전 한국 땅을 밟고 근무한 경험은 외교관으로서 '아이오프너'(eye-opener·눈을 뜬 계기)가 됐다. 경복궁 등 한국의 역사적 공간들을 다니면서 한일 관계에 대한 자신의 지식이 극히 일부분이었다는 사실을 자각했다고 한다. 한국에 대해 몰라선 안 된다는 생각으로 25년 간 한국을 오간 가토리 이사장에겐 '양국의 지식과 이해를 깊게 강화하는 것'이 일생의 목표라고 한다. 가토리 이사장은 26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양국의 젊은 세대는 일본, 한국 등 '나라'를 의식하지 않고 세대 간 자연스러운 형태로 서로의 문화나 국가의 특색에 관심을 갖고 교류하고 있다"며 "일본의 대다수 시민들은 한일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국에 경의와 친근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일 관계는 양국에 필수적이며 다른 선택지는 있을 수 없다"고도 했다. 가토리 이사장이 이끄는 일한문화교류기금은 '미래세대 협력'을 목적으로 일본 외무성이 추진하는 청소년교류사업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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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한일 과거사, 있는데 없다며 덮을 수 없어...협력은 계속해야"[인터뷰]
"한국에 어떤 정부가 들어오든 한일 협력은 지속돼야 한다. 협력은 협력대로 하고 과거사는 과거사대로 다루는 접근 방식이 건설적이다. 윤석열 정부처럼 과거사 문제가 있는데 없다고 덮어버리면 국민은 더 반발한다." 위성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한일 관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의 외교책사'로 불리는 위 의원은 1979년부터 2015년까지 36년간 외교관으로 일하며 노무현 정부 때 외교부 북미국장, 이명박 정부 때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차관급), 주러시아 대사 등을 거친 야당내 대표적인 '외교통'이다.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 캠프의 실용외교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민주당에서 외교안보특보단장과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동북아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위 의원은 "지금은 미중 대립의 시대이자 미러 대립의 시대로 중국의 부상이 현저한 시대다. 하지만 중국은 한국,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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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한국 1인당 GDP, 일본 앞질러...감정적 접근 벗어나야"[인터뷰]
"반일이니 친일이니 하는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서 '초일', 즉 한국과 일본이 대등한 파트너로서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상적인 한일관계 방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일어일문학 학·석사 졸업 후 한양대 일어일문학 박사, 일본 교토 오타니대학 문학 박사까지 받은 국민의힘의 대표 '일본통'이다. 국회에 입성하기 전 일어일문학 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한일 관계는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광복 80주년, 을사조약 120년이 되는 해"라며 "지금까지 한일 관계는 과거사 문제와 경제·안보 협력이 뒤엉킨 구조였다. 하지만 감정적 대립이 계속되는 한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이루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역대 우리 정부들이 그간 보여온 대일 외교의 문제점으로 '일관성 부족'을 꼽았다. 김 의원은 "정권이 바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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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도 버겁지 않도록…국가가 세금 줄여줘야"[인터뷰]
"아이 하나를 기르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온 마을이 도와주기는커녕 부모 개인이 육아 비용을 부담하느라 허리가 휠 정도다. 최소한 아이를 낳은 탓에 소득이 줄어 삶이 버겁다는 말은 안 나오게 해야 하지 않겠나. 이는 국가가 보일 수 있는 성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속 '월급방위대 위원장'을 맡은 한정애 민주당 의원(4선·서울 강서구병)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한 의원이 사령탑을 맡은 월급방위대는 '유리지갑' 직장인을 위한 조세제도 재설계 등 정책 발굴을 위해 만든 것으로 이 대표의 의지가 반영된 조직이다. 우리 경제의 허리를 구성하는 4050세대, 직장인들의 세금 등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핀셋 정책을 설계한다. 한 의원은 조만간 다자녀를 둔 직장인의 소득세율을 최대 3%포인트(P) 낮추는 방안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다자녀를 키우거나 부모를 봉양하는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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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상상 이상일 것···첨단전략산업 신속 지원해야"[인터뷰]
"트럼프 2기 행정부는 1기 때와는 다르다. 상상 이상일 것이다. 통상외교 전략을 제대로 만들고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전략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감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는 게 시급하다." 더불어민주당 경제안보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태년 민주당 의원(5선·경기 성남수정구)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같이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당 정책위의장,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 위원장, 원내대표를 맡았을 뿐만 아니라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을 두루 거쳐 당내 경제 정책 분야에 깊숙이 관여해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국내외 금융기관이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며 정치적 불확실성 제거가 시급하다고 봤다. 당 내에 트럼프 1기 행정부를 경험해 본 인사가 다수 있는 것은 다행이라며 이들을 적극 기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봤다. ━경제안보특위, 37명 전문가로 구성···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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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트럼프 청구서 곧 날아와···여야정 비상회의체 운영해야"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정이 적어도 경제와 외교·안보, 이 두 가지 분야에서 일종의 비상회의체제를 운영해 두 분야만큼은 별도로 집중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게 지혜로운 길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사무총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통한다. 3선 의원을 지냈고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강원도지사, 국회 사무총장 등 정치 경험을 두루 갖춘 그는 이번 12.3 계엄 사태를 두고 "낡은 제도와 무능한 대통령이 만나 벌어진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가 개혁을 위한 진심 어린 목표가 있었다면 참고 견디며 야당과 대화했겠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여전히 검사와 피의자 구도로 모든 것을 바라봤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는 어찌보면 개인, 국내에 관련된 문제였다면 이번 계엄 선포는 전세계가 지켜봤고 헌법 유린 장면이 생중계됐다. 윤 대통령 탄핵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