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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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문지현, 하누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작성한 '디지털을 잘 하는 미디어 그룹에 주목할 필요'입니다. 문 연구원은 CJ E&M에 대해 방송 사업 호조를 넘어 콘텐츠의 디지털 수익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최근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어 CJ E&M이 보유한 디지털 밸류체인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글로벌 미디어 그룹들이 방송 사업 저성장 상황을 탈피하기 위해 '디지털'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디즈니는 최근 트위터 인수전에 이어 넷플릭스 인수전에도 나설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향후 콘텐츠 역량을 가진 미디어 그룹 중에서도 ‘디지털’ 사업을 잘하는 기업에 프리미엄이 집중될 전망이다. CJ E&M은 이미 디지털 부문에서 수익을 시현하고 있다. 지난 2분기 디지털 광고 매출이 포함된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유정현·정솔이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Run! Run! Run!'입니다. 두 연구원은 다음달 4일 상장하는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실적 전망과 투자 위험 요소 등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특히 아디다스 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형성하고 있어 유사기업(peer) 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또 운동화 시장이 애슬레저(애슬레틱+레저·가벼운 스포츠) 열풍으로 매년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어, 운동화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기업에 성장 기회가 많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공모가인 1만5000원보다 높은 2만원을 목표가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엔터프라이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원을 제시한다. 아디다스 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형성해 경쟁업체 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전세계 애슬레저 열풍으로 지난 5년간 브랜드 운동화 시장은 매년 9%씩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재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의 ‘인터로조 출사표, 중국과 일본으로’입니다. 이 연구원은 국내 2위 콘택트렌즈 브랜드를 가진 인터로조의 해외진출에 주목했습니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진출과 일본 렌즈전문점 공급을 통해 회사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중동지역은 이슬람 문화권의 특성과 회사의 강점인 컬러렌즈 연결해 분석한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적정주가 5만40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렌즈시장이 가진 높은 진입장벽과 인터로조의 시장포지셔닝을 감아하면 높은 기업가치는 타당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인터로조는 일회용 콘택트렌즈 전문 생산업체다. OEM·ODM을 시작으로 자사 브랜드 ‘클라렌(Clalen)’을 론칭, 4년만에 국내 2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전체 매출 중 50%가 OEM·ODM이며 나머지가 클라렌이다. 중국 및 일본 성공에 힘입어 매출액, 영업이익은 향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맥스-3분기 움츠림, 4분기 도약'입니다. 김 연구원은 휴맥스의 하반기 실적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했습니다. 3분기는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했지만 4분기에는 연중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분기별,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전망을 그래프로 표현하며 독자 편의성을 높인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휴맥스가 올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는데다 셋톱박스 사업에서 꾸준한 성장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4분기 급격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2만원으로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휴맥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3163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61.2% 감소한 26억원으로 예상한다. 환율에 따른 영향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승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음식료·담배업종 리포트 '싼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 주목하자!'입니다. 김 연구원은 "내년 음식료 업종 주가 수익률을 두고 얘기하면 가격이 싼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기업의 주가 흐름은 좋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소주와 담배회사 등에 주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내년 음식료 업종의 화두는 '가격인상'"이라며 "내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고 지속적인 가격인상이 가능한,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른 추천 종목으로는 KT&G 하이트진로 CJ제일제당 등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음식료 업종의 가격인상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음식료 업종은 필수소비재 특성상 정부의 가격 통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정권 교체기에는 그동안 억눌려 있던 제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인상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의 '현대엘리베이터, Ride this elevator up!'입니다. 김 연구원은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해 △국내 건축시장 호조로 주력인 승강기 제조부문의 성장 지속 △승강기안전관리법 기준 강화와 노후 승강기 교체 수요 증가 △터키 현지의 조인트벤처 설립과 동남아지역 매출 확대, 중국법인 증설로 내수 성장 둔화 상쇄 △현대상선 관련 리스크 소멸로 본업 가치의 재평가 등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제시하며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Ride this elevator up! 올해와 국내 주택시장의 호조로 향후 2년간 승강기 제조부문의 성장성은 확보됐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시장 호조와 저층용(5층 이하) 승강기 수요 증가 중저속에 독보적 경쟁력을 보유한 현대엘리베이터엔 더욱 유리한 환경이다. 올해 승강기 신규 설치는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달콤한 죄악주'입니다. 김 연구원은 술, 담배, 카지노로 대표되는 죄악산업(Sin Industry)이 저성장시대에도 높은 배당률과 꾸준한 수요로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종목 중에는 KT&G, 강원랜드, GKL, 창해에탄올을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2015년 영국 비즈니스 스쿨 연구에 따르면 '죄악주식'은 1900년에서 현재까지 가장 뛰어난 투자 수익률을 기록한 업종이었다. 당시 연구진은 죄악주가 윤리의식이 높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얻지 못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에 머물러 있다고 판단했다. 오늘날에도 '죄악주'는 과점적인 지위와 이로 인한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다. 해당 종목들의 안정적인 성장여력과 주주 우호적인 정책은 저성장시대에서 투자 매력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카지노사업자는 최선호주 강원랜드와 GKL를 추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세준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관전포인트, 강력한 수주 모멘텀'입니다. 오 연구원은 로체시스템즈에 대해 "올 3분기 큰 폭의 외형성장과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연간 100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 3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379.2% 증가한 354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만71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로체시스템즈) 로체시스템즈는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했다. 하지만 제품 신뢰성이나 사업 구조적 문제 때문이 아닌 국내 대형 고객사의 요청으로 수주 물량 주문지연 영향이 컷던 탓이다. 3분기에는 주문 지연에서 벗어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1%와 19.1% 증가한 35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오텍, 슈퍼스타는 저 PSR(주가매출비율)에서 나온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오텍이 2011년 캐리어 에어컨 인수 후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시장의 위치를 확고히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해외 시장 확대로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는 PSR이 낮은 회사가 마진 개선으로 이익 확대에 들어서면 기업 밸류에이션이 크게 높아지는 것을 근거로 삼아 목표가 1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부터 오텍이 마진개선과 이익확대 구간에 집입한 만큼 향후 주가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오텍에 대해 목표가 1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현 주가대비 81% 상승여력 보유하고 있다. 오텍의 투자포인트는 2011년 캐리어 에어컨 및 냉장 인수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아티아이,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대아티아이가 철도 신호제어 분야 선두주자로 최근 열차집중제어시스템(CTC)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또 온라인 광고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하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투자 포인틀 짚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대아티아이의 목표주가를 3000원으로 제시하고 커버리지 종목에 신규로 편입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목표주가의 경우 2017년 예상 실적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22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대아티아이가 갖고 있는 기술력과 실적 개선세를 감안하면 일정 정도의 프리미엄 부여는 적절할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대아티아이는 철도 신호제어 부문의 선두주자다. 열차집중제어시스템(CTC)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조금씩 넓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설업, 미청구공사 바로보기'입니다. 이 연구원은 건설업종의 실적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지표인 미청구공사를 6개의 주요 상장 건설사들별로 분석해 비교했습니다. 건설사 실적에서는 미청구공사가 많을 수록 실적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지난 2분기까지의 미청구공사를 점검한 결과 "전형적인 EPC(설계·조달·시공) 업체인 현대엔지니어링과 삼성엔지니어링의 미청구공사 감소폭이 컸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그는 "이는 지난해 3분기를 기점으로 핵심감사제 도입을 앞두고 적극적인 회계 처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미청구공사의 절대금액과 매출대비 비율 모두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로 관련 논란이 불식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2분기 미청구공사를 점검했다. 6개사 미청구공사 합계는 11조2000억원으로 1분기 대비 23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꿈의 수익률, 10루타(텐배거)에 투자하라'입니다. 김 연구원은 멜파스에 대해 "2014년부터 구조조정을 단행해 적자 주요인이었던 터치스크린 모듈 사업에서 철수, 반도체 팹리스 업체로 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변화로 본격적으로 실적이 연결되는 다음해 매출액은 올해보다 97.7% 늘어난 1771억원, 영업이익은 4배 이상 급성장한 16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멜파스) 멜파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4000원을 제시한다. 멜파스가 반도체 팹리스 업체로 변화하는데 성공하면서 다음해 수익은 긍정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반도체 제품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 같은해 3분기 이후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896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이다. 올 4분기엔 지문인식 센서칩과 TD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