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지에서 전해지는 다양한 현장 소식과 심층적인 국제 이슈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글로벌 시각을 넓혀주는 코너입니다. 최신 국제 뉴스, 현지 취재 리포트,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각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루며, 독자들이 세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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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HIRING' (직원 구합니다) 미국 경제가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일할 사람을 찾는다는 안내문이 여기 저기 보인다.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에 힘입어 경제가 활기를 띠기 시작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지난 5월 비농업 분야 신규 채용이 한달 동안 55만9000명 늘어나면서 미국의 실업률은 전달대비 0.3%포인트 떨어진 5.8%를 기록했다. 하지만 여전히 기업과 업주들은 새로운 근로자를 찾는 데 애를 먹고 있다. 경제가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접어들면서 노동에 대한 수요가 폭증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가격은 오른다. 최근의 임금 상승 움직임은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자연스러운 결과다. 맥도날드, 아마존, 월마트 등 미국 대기업들은 최근 임금을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관대한 실업급여도 이같은 임금 인상에 영향을 줬다. 최근 만난 한 경영인은 "굳이 일을 안 해도 실업급여를 받아 (일을 했을 때와) 비슷한 수입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런 사람들을 일터
기자들이 발로 뛰는 취재 현장의 뒷얘기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사물의 앞면 보다는 뒷면이 진실에 더 가까울 수 있기에 기자수첩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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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의견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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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의 이면을 깊이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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