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파이어
싱글파이어는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총 227 건
한국에 사는 직장인들만 고용불안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건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 직장을 조기은퇴하고 원하는 삶을 마음껏 살아가는 파이어족을 꿈꾸는 사람들은 직장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덜할 것 같은 북미에 오히려 더 많다.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경제·재테크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30대에 파이어족이 된 부부 요가파이어(닉네임·38)와 캐나다제니(닉네임·37)를 인터뷰했다. 부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조기은퇴하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시골에 정착해 두 자녀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대학을 캐나다에서 졸업한 부부는 대도시 토론토에서 취업해 맞벌이를 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졸업과 동시에 '억대' 학자금 대출을 짊어지고 있었고 금융권에서 일하면서 적잖은 연봉을 받았지만 번 돈의 절반 가까이를 세금으로 냈다. 직장에선 예고없이 닥친 정리해고로 고용불안에 시달려야 했고, 어렵사리 이직한 직장에선 상사와 불화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 이랬던 부
남들이 부러워하는 공기업에 어렵게 취업해 직장인으로 살다 조기퇴사한 30대가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 원하는 일에 마음껏 도전하며 살고 싶었는데 직장생활은 그 꿈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퇴사 후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필요한 '무기'는 블로그 하나였다. 평소 글쓰고 블로그 운영을 잘했던 재능을 살려 전문직이나 자영업자, 사업가들이 블로그를 브랜딩과 마케팅 창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도전한 것이다. 퇴사 후 3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는 꿈꾸던 목표에 얼마만큼 도달했을까.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경제·재테크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직장을 조기퇴사하고 '수저를 바꾸는 도전'에 나선 파이어족 머니테이커(활동명·37)를 만났다. 머니테이커는 공기업 8년차 직장인 출신 블로그 마케팅 지식창업가이자 파이어족이다. 직장을 다니며 투잡으로 블로그를 시작해 월 30만원일 때부터 역량을 꾸준히 키워 나가 월 150
30대 초반에 애써 모은 종잣돈을 잘못 투자해 전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했던 초보투자자가 있다. 투자 종목이 상장폐지되기 직전에 간신히 탈출했지만 이미 3000만원에 달하는 거금이 증발한 후였다. 그는 투자 실패에 좌절해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시장을 떠나진 않았다. 작전주에 휘말려 낭비한 시간을 만회하고 제대로 된 가치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 끝에 4년여만에 자산을 1000만원에서 4억원까지 불리는 데 성공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스스로 정한 투자 원칙을 지키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이석근씨(36)를 밀레니얼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만났다. 그는 단기간 부자가 되는 '한방'을 노리기보다 오랜 기간 투자하며 자산을 꾸준히 불려나갈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스스로를 예비 파이어족으로 소개한 그는 주식투자를 6년째 해오고 있다.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다가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는 커녕 평생 노동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는 생각이 그를
30대 평범한 직장인이 월급이 넘는 자본소득을 창출하고 100억원이 넘는 자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게 가능할까. 사람들은 흔히 최근 수년간 자산시장 상승기에 운 좋게 투자에 성공한 극소수만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 이들의 투자 과정을 들여다보면 최근 수년 남짓 짧은 기간에 운 좋게 몇몇 투자에 성공해 자산을 불린 사례가 아니다. 최소 10년 이상 꾸준히 공부하고 시장 하락기에도, 상승기에도 멀리 내다보고 투자하는 길을 걸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흙수저 직장인으로 출발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건물주'의 꿈 실현을 코앞에 둔 송희구씨(39)를 만났다. 그는 투잡을 뛰어가며 번 돈을 생활비로 쓰고 월급의 90% 이상을 저축해 모은 종잣돈 6000만원으로 토지, 상가 등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11년만에 세자릿수 자산을 만들었다. 부모 도움 없이, '한 방' 투자 대박 없이 한 단
참신한 재테크 소설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평범한 직장인이 있다. 매일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다른 직장인들의 출근길에 맞춰 재테크를 소재로 한 소설을 써서 블로그에 올린 것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책으로 출간됐고, 직장인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과장님'이 어느날 갑자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사례 같지만, 실제 작가는 11년 내공을 가진 '투자의 고수'다.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시리즈를 쓴 송희구 작가(39)를 만났다. 송 작가가 재테크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애환을 섬세하게 그려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었던 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스스로 어려운 가정형편을 극복하고 투잡을 해가면서 월급의 90% 가까이를 저축하고 오랜 기간 투자를 이어온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물이다. 종잣돈 6000만원을 모아 첫 토지 투자에 나선 그는 경기
아파트 시세차익형 투자는 부동산 초보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승장에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방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거주 공간을 투자 대상으로 삼는 것이기 때문에 세입자와 관계나 수익률을 높이는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다. 거주용 주택 투자를 '투기'로 보는 부정적인 인식도 밀레니얼 투자자들에겐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유튜브 경제·재테크 채널 '싱글파이어'는 부동산 시세차익형 투자에서 주식과 코인투자로 방향을 전환하고 미래 가치에 장기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42세 파이어족 박종한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직장 퇴사 후 자신만의 콘텐츠로 수익을 벌어들여 버는 돈을 주식과 코인에 적극 투자해 목표한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는 "소형아파트로 월세수익과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를 하다가 여러 가지로 부담스럽고 나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실거주용만 남기고 모두 매도했고 미국주식과 암호화폐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며 "우량
제이슨(닉네임·40)은 삼성전자, 현대카드, SAP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36세에 조기은퇴한 파이어족이다. 은퇴 후 제주로 터전을 옮겼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시간 부자'로 살아가고 있다. 생계를 위한,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는 노동은 하지 않지만 주식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리고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 주식하는 파이어족들에게 올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한 해가 될 수 있다. 최근 수년간 고공행진을 펼쳐왔던 증시가 중앙은행의 긴축 기조로 주춤할 가능성이 높아진 탓이다. 이들은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꾸준히 투자를 이어가고 있을까.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를 출간한 제이슨과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재테크 채널 '싱글파이어' 구독자들이 만나 '잃지 않는 지속가능한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눠봤다. "잃지 않는 주식투자로 꾸준히 자산 불려야" ━Q. 지난해초 싱글파이어 채널 출연 이후 어떤 일상을 보냈는지? A. 일상은 크게 달라진 게 없고 출연을 계기로 여러 좋은 기회들이 많이
변동성 높은 코인시장에 투자해 자산을 불린 30대 자산가들이 늘고 있다. 부동산에 투자하기에는 시드머니가 부족하고 주식에 투자하기엔 빠르게 목돈을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밀레니얼 투자자들이 코인 투자에 뛰어들면서 시장 저변도 확대되는 추세다.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서는 코인투자로 6년만에 25억원이 넘는 자산을 만든 35세 코인투자자 홍지윤씨를 인터뷰했다. 시장 흐름이 변화함에 따라 투자 전략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잃지 않고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다뤘다. 홍지윤씨는 울산에서 지역 축제를 기획하는 문화예술인이자 6년간 코인투자를 이어온 투자자다.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적 가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공부했다는 그가 코인 투자에 뛰어든 것은 지난 2017년이다. 시드머니 500만원으로 시작한 단타 투자는 2017년 박상기 당시 법무부 장관이 "암호화폐 금지법을 준비 중이며 거래소를 폐쇄하겠다"고 공언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로 부동산 투자 흐름이 시세차익형에서 수익형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형 투자는 금리상승기에 자산가치 상승이 주춤한 대신 꾸준한 월세 수입을 거둘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지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어 부동산 하락기에 각광받는 투자다. 특히 수익형 투자 중에서도 원룸건물, 상가주택 등을 포괄하는 매매가 10~50억원대 꼬마빌딩의 인기가 높다.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출연한 김웅비씨(34)는 아파트 시세차익형 투자에서 수익형으로 갈아타 꼬마빌딩을 건축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초봉 1600만원, 월 실수령액 120만원 안팎을 받는 직장인이었던 그녀는 결혼하고 허리띠를 졸라매 만든 종잣돈으로 세종시 일대 아파트와 땅에 투자해 32억원 넘는 자산을 일궜다. 8년간 8번의 이사를 다니면서 소위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노리는 '몸테크'를 한 결과다. 하지만 자산이 불어난 것만큼 삶의 질이
"지금 부동산 시장에선 저평가된 곳을 찾고 리스크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3가지 지표는 꼭 체크해야 내집마련이든, 투자든 잃지 않고 벌 수 있다." 종잣돈 3억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자산 50억원을 일군 공무원 출신 파이어족 세빛희씨(활동명·40)가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출연해 을 진행했다. 그녀는 안정적인 공무원 생활을 박차고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월 1000만원이 넘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직장은 조기은퇴했다. 아파트 시세차익형에서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으로 분야를 확장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감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가 아닌, 데이터와 분석에 기반한 투자로 시장 흐름을 예측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법을 실천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저평가된 지역을 찾고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책 책도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녀는
"회사에 취업하면 누구나 연봉 3000만원쯤 받는 줄 알았을 정도로 경제와 돈에 무지했다. 무기계약직이었던 내 초봉은 1600만원이었고 실수령액은 월 120만원 남짓했다. 남편과 어렵게 모은 7000만원으로 지방 빌라(투룸전세)에서 신혼을 시작했다. 그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김웅비씨(34)는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하고 결혼해 자녀를 낳아 키우는 동안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부모 도움 없이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결혼하자마자 허리띠를 졸라매고 종잣돈을 모아 투자에 적극 나섰다. 8년간 8번의 이사를 다니고 안해본 투자가 없을 정도로 노력했다. 결국 그녀는 30대 중반에 32억원이 넘는 자산을 일구는 데 성공했다. 올해는 세종시에 상가와 원룸·투룸을 낀 실거주 가능한 80평대 꼬마빌딩(상가주택) 착공을 앞두고 있다. 그녀가 투자에 처음 눈뜬 계기는 신혼 전세보증금과 어렵게 모은 종잣돈을 합한 1억원으로 매입한 충북의 실거주용 아파트가 1년만에 16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가장 행복한 건 희망이 있다는 것,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 그리고 내가 하기 싫은 걸 좀 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힘들고 가난한 시절엔 돈버는 일만 하며 살았는데 이제야 내가 해보고 싶었던 일에 조금씩 도전해보고 있다." 37살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구범준씨는 누구도 도움도 받지 않고 자산 27억, 월 1000만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특히 근로소득을 넘어서는 자본소득을 창출해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었다. 가난 때문에 대학도 중도포기해야 했던 그가 자본소득을 충분히 벌어들이면서 직장생활은 '언제든 선택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 됐고, 근로소득은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총알'이 됐다. 돈 되는 일이라면 막노동부터 온갖 일을 닥치지 않고 했던 그에게 경제적 자유는 처음으로 자신이 하고 싶고 원하는 일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줬다. 20대에는 절대 불가능할 것 같았던 경제적 자유를 이룬 건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