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파이어
싱글파이어는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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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서 벗어날 기회를 찾아 20대에 아프리카로 향했던 청년이 있다. 한국은 물론 선진국에선 자신이 설 자리를 찾기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미지의 세계에 도전해보자는 용기를 냈다. 현지에서 자동차 정비 기술자로 일하며 번 돈을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 한국으로 꼬박꼬박 송금했다. 낯선 땅에서 사업을 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성공하겠다는 욕심에 잘 모르는 분야에까지 손을 대면서 청년은 큰 실패를 맛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형이 고군분투하는 동안 동생도 빚더미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해본 일이 없었다. 새벽같이 차가 막히는 도로 위에서 김밥을 만들어 팔고, 낮에는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고 밤에 대리운전까지 하면서 쉴틈없이 일했다. 절박한 마음으로 노력했지만 손에 남는 것도, 달라진 것도 없던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 것은 형제가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하면서부터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가 코인 투자로 각 100억대 자산을 벌어들인 형제 신민균(36)·승균(
물가상승을 잡기 위한 미국발 금리인상 이슈가 증시 흐름을 좌우하면서 주식투자자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장에 주식투자에 뛰어든 초보투자자들은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 고스란히 노출된 상태다. 미국증시에서 우량 성장주로 손꼽히던 종목이 역대급 낙폭을 보이는가 하면 '반토막' 가까운 손실을 입은 종목도 적잖다.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싱글파이어' 채널이 '12년 누적 수익률 950%, 1000억원 규모 펀드'를 운용 중인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38)를 만나 금리인상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초보투자자들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금리를 인상하는 배경과 경기 흐름, 증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막연히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다. 금리가 오르면 막연히 증시가 장기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은 것. 김 대표는 "금리인상이 증시에 악재인 이유는 금리가 오를수록 투자자들이
지난해 3월 직장을 동반 퇴사하고 자연 가까운 곳으로 이주해 살아가는 30대 캐나다 파이어족 부부가 있다. 취업 이후 정년까지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할줄 알았지만 구조조정과 상사와의 불화 등을 겪으면서 조기은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게 됐다. '억대 연봉'을 받던 직장을 박차고 자유로운 삶을 택할 수 있었던 데는 그동안 저축과 투자로 일군 자산과 현금흐름의 효과가 컸다. 하지만 퇴사 시점에는 더 이상 자산을 불리기보단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 가치에 더 무게를 뒀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로가 택한 행복한 길을 살아가고 있는 요가파이어(닉네임·38), 캐나다제니(닉네임·37) 부부를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인터뷰했다. 부부는 대학시절 만나 졸업하자마자 결혼해 자녀 둘을 뒀다. 졸업 후 현지 취업에 성공했지만 학자금 대출만 1억원이 넘는 빚을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금융권 취업으로 적잖은 연봉을 받았지만 50% 가량은 늘 저축하고
한국에 사는 직장인들만 고용불안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건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 직장을 조기은퇴하고 원하는 삶을 마음껏 살아가는 파이어족을 꿈꾸는 사람들은 직장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덜할 것 같은 북미에 오히려 더 많다.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경제·재테크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30대에 파이어족이 된 부부 요가파이어(닉네임·38)와 캐나다제니(닉네임·37)를 인터뷰했다. 부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조기은퇴하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시골에 정착해 두 자녀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대학을 캐나다에서 졸업한 부부는 대도시 토론토에서 취업해 맞벌이를 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졸업과 동시에 '억대' 학자금 대출을 짊어지고 있었고 금융권에서 일하면서 적잖은 연봉을 받았지만 번 돈의 절반 가까이를 세금으로 냈다. 직장에선 예고없이 닥친 정리해고로 고용불안에 시달려야 했고, 어렵사리 이직한 직장에선 상사와 불화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 이랬던 부
남들이 부러워하는 공기업에 어렵게 취업해 직장인으로 살다 조기퇴사한 30대가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 원하는 일에 마음껏 도전하며 살고 싶었는데 직장생활은 그 꿈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퇴사 후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필요한 '무기'는 블로그 하나였다. 평소 글쓰고 블로그 운영을 잘했던 재능을 살려 전문직이나 자영업자, 사업가들이 블로그를 브랜딩과 마케팅 창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도전한 것이다. 퇴사 후 3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는 꿈꾸던 목표에 얼마만큼 도달했을까.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경제·재테크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직장을 조기퇴사하고 '수저를 바꾸는 도전'에 나선 파이어족 머니테이커(활동명·37)를 만났다. 머니테이커는 공기업 8년차 직장인 출신 블로그 마케팅 지식창업가이자 파이어족이다. 직장을 다니며 투잡으로 블로그를 시작해 월 30만원일 때부터 역량을 꾸준히 키워 나가 월 150
30대 초반에 애써 모은 종잣돈을 잘못 투자해 전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했던 초보투자자가 있다. 투자 종목이 상장폐지되기 직전에 간신히 탈출했지만 이미 3000만원에 달하는 거금이 증발한 후였다. 그는 투자 실패에 좌절해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시장을 떠나진 않았다. 작전주에 휘말려 낭비한 시간을 만회하고 제대로 된 가치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 끝에 4년여만에 자산을 1000만원에서 4억원까지 불리는 데 성공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스스로 정한 투자 원칙을 지키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이석근씨(36)를 밀레니얼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만났다. 그는 단기간 부자가 되는 '한방'을 노리기보다 오랜 기간 투자하며 자산을 꾸준히 불려나갈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스스로를 예비 파이어족으로 소개한 그는 주식투자를 6년째 해오고 있다.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다가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는 커녕 평생 노동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는 생각이 그를
30대 평범한 직장인이 월급이 넘는 자본소득을 창출하고 100억원이 넘는 자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게 가능할까. 사람들은 흔히 최근 수년간 자산시장 상승기에 운 좋게 투자에 성공한 극소수만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 이들의 투자 과정을 들여다보면 최근 수년 남짓 짧은 기간에 운 좋게 몇몇 투자에 성공해 자산을 불린 사례가 아니다. 최소 10년 이상 꾸준히 공부하고 시장 하락기에도, 상승기에도 멀리 내다보고 투자하는 길을 걸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흙수저 직장인으로 출발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건물주'의 꿈 실현을 코앞에 둔 송희구씨(39)를 만났다. 그는 투잡을 뛰어가며 번 돈을 생활비로 쓰고 월급의 90% 이상을 저축해 모은 종잣돈 6000만원으로 토지, 상가 등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11년만에 세자릿수 자산을 만들었다. 부모 도움 없이, '한 방' 투자 대박 없이 한 단
참신한 재테크 소설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평범한 직장인이 있다. 매일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다른 직장인들의 출근길에 맞춰 재테크를 소재로 한 소설을 써서 블로그에 올린 것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책으로 출간됐고, 직장인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과장님'이 어느날 갑자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사례 같지만, 실제 작가는 11년 내공을 가진 '투자의 고수'다. 2030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시리즈를 쓴 송희구 작가(39)를 만났다. 송 작가가 재테크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애환을 섬세하게 그려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었던 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스스로 어려운 가정형편을 극복하고 투잡을 해가면서 월급의 90% 가까이를 저축하고 오랜 기간 투자를 이어온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물이다. 종잣돈 6000만원을 모아 첫 토지 투자에 나선 그는 경기
아파트 시세차익형 투자는 부동산 초보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승장에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방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거주 공간을 투자 대상으로 삼는 것이기 때문에 세입자와 관계나 수익률을 높이는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다. 거주용 주택 투자를 '투기'로 보는 부정적인 인식도 밀레니얼 투자자들에겐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유튜브 경제·재테크 채널 '싱글파이어'는 부동산 시세차익형 투자에서 주식과 코인투자로 방향을 전환하고 미래 가치에 장기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42세 파이어족 박종한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직장 퇴사 후 자신만의 콘텐츠로 수익을 벌어들여 버는 돈을 주식과 코인에 적극 투자해 목표한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는 "소형아파트로 월세수익과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를 하다가 여러 가지로 부담스럽고 나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실거주용만 남기고 모두 매도했고 미국주식과 암호화폐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며 "우량
제이슨(닉네임·40)은 삼성전자, 현대카드, SAP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36세에 조기은퇴한 파이어족이다. 은퇴 후 제주로 터전을 옮겼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시간 부자'로 살아가고 있다. 생계를 위한,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는 노동은 하지 않지만 주식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리고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 주식하는 파이어족들에게 올해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한 해가 될 수 있다. 최근 수년간 고공행진을 펼쳐왔던 증시가 중앙은행의 긴축 기조로 주춤할 가능성이 높아진 탓이다. 이들은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꾸준히 투자를 이어가고 있을까.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를 출간한 제이슨과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재테크 채널 '싱글파이어' 구독자들이 만나 '잃지 않는 지속가능한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눠봤다. "잃지 않는 주식투자로 꾸준히 자산 불려야" ━Q. 지난해초 싱글파이어 채널 출연 이후 어떤 일상을 보냈는지? A. 일상은 크게 달라진 게 없고 출연을 계기로 여러 좋은 기회들이 많이
변동성 높은 코인시장에 투자해 자산을 불린 30대 자산가들이 늘고 있다. 부동산에 투자하기에는 시드머니가 부족하고 주식에 투자하기엔 빠르게 목돈을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밀레니얼 투자자들이 코인 투자에 뛰어들면서 시장 저변도 확대되는 추세다.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제·재테크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서는 코인투자로 6년만에 25억원이 넘는 자산을 만든 35세 코인투자자 홍지윤씨를 인터뷰했다. 시장 흐름이 변화함에 따라 투자 전략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잃지 않고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다뤘다. 홍지윤씨는 울산에서 지역 축제를 기획하는 문화예술인이자 6년간 코인투자를 이어온 투자자다.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적 가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공부했다는 그가 코인 투자에 뛰어든 것은 지난 2017년이다. 시드머니 500만원으로 시작한 단타 투자는 2017년 박상기 당시 법무부 장관이 "암호화폐 금지법을 준비 중이며 거래소를 폐쇄하겠다"고 공언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로 부동산 투자 흐름이 시세차익형에서 수익형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형 투자는 금리상승기에 자산가치 상승이 주춤한 대신 꾸준한 월세 수입을 거둘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지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어 부동산 하락기에 각광받는 투자다. 특히 수익형 투자 중에서도 원룸건물, 상가주택 등을 포괄하는 매매가 10~50억원대 꼬마빌딩의 인기가 높다. 밀레니얼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출연한 김웅비씨(34)는 아파트 시세차익형 투자에서 수익형으로 갈아타 꼬마빌딩을 건축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초봉 1600만원, 월 실수령액 120만원 안팎을 받는 직장인이었던 그녀는 결혼하고 허리띠를 졸라매 만든 종잣돈으로 세종시 일대 아파트와 땅에 투자해 32억원 넘는 자산을 일궜다. 8년간 8번의 이사를 다니면서 소위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노리는 '몸테크'를 한 결과다. 하지만 자산이 불어난 것만큼 삶의 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