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여야 주요 인물들의 발언과 당내 갈등, 리더십 경쟁, 대선 이후 변화 등 정치권의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안에 대한 인물들의 시각과 당의 전략, 미래 전망을 균형 있게 전달합니다.
여야 주요 인물들의 발언과 당내 갈등, 리더십 경쟁, 대선 이후 변화 등 정치권의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현안에 대한 인물들의 시각과 당의 전략, 미래 전망을 균형 있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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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정치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건 싸잡아서 비판하자면 법조인들의 정치가 너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저는 미래에 대해 얘기할 겁니다. 앞으로 과학기술 쪽 조예가 깊은 사람들이 정치의 전면에 나서야 됩니다." 개혁신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준석 의원은 2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돼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시대정신'에 대해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과거에 누가 했던 일 갖고 누구 감옥에 보낸다 누구 방탄한다 이러며 몇 년째 싸우고 있는 거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는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겪었지만 이제는 글로벌 패권 경쟁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지금 보면 대만보다 TSMC라는 회사의 가치가 더 커지는 상황이고 미국의 산업이라는 것이 다시 부흥하는 것이 AI(인공지능) 등 IT(정보기술) 빅테크들에 의해 이끌어져 가고 있는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는 1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 잡고 무죄 예상합니다. 무죄가 나온다면 논란의 여지도 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우 의원은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재판 진행 과정을 보니 1심에서 진행했던 내용들에 대해 의문을 갖고 요목조목 짚어보더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이 대표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이 대표는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의원직을 상실할 뿐 아니라 차기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게 된다.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이 확정될 경우, 조기 대선에서 이 대표가 당선된다면 이 대표의 각종 범죄 혐의들에 대한 재판이 중단돼야 하는지 여부를 놓고 논쟁이 이어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는 1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 잡고 무죄 예상합니다. 무죄가 나온다면 논란의 여지도 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우 의원은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재판 진행 과정을 보니 1심에서 진행했던 내용들에 대해 의문을 갖고 요목조목 짚어보더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이 대표에게 적용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이 대표는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의원직을 상실할 뿐 아니라 차기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게 된다.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이 확정될 경우, 조기 대선에서 이 대표가 당선된다면 이 대표의 각종 범죄 혐의들에 대한 재판이 중단돼야 하는지 여부를 놓고 논쟁이 이어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2심이 유죄가 났을 경우에 3심으로 간다면 2심 선고일로부터 2개월 정도 내에는 선고가 될 거라고 봅니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진우 의원은 1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지연되고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최종심(대법원) 판결이 앞당겨져서 조기대선을 치르더라도 이 대표가 출마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게 시기가 묘하게 맞물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마음대로 결정해서 시간을 끌 수 있는 시간이 27일이다. 상고장을 제출하는 기간이 7일, 상고 이유서를 제출할 수 있는 경우가 20일"이라며 "보통 상고장은 재판을 끌 의도가 없으면 바로바로 내는데 저번에도 보셨지만 항소 이유서를 냈거나 항소장을 낼 때 꼭 마지막 날 낸다"고 했다. 이어 "시간을 끌려는 의도가 명백한 것"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2심이 유죄가 났을 경우에 3심으로 간다면 2심 선고일로부터 2개월 정도 내에는 선고가 될 거라고 봅니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진우 의원은 1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지연되고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최종심(대법원) 판결이 앞당겨져서 조기대선을 치르더라도 이 대표가 출마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게 시기가 묘하게 맞물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마음대로 결정해서 시간을 끌 수 있는 시간이 27일이다. 상고장을 제출하는 기간이 7일, 상고 이유서를 제출할 수 있는 경우가 20일"이라며 "보통 상고장은 재판을 끌 의도가 없으면 바로바로 내는데 저번에도 보셨지만 항소 이유서를 냈거나 항소장을 낼 때 꼭 마지막 날 낸다"고 했다. 이어 "시간을 끌려는 의도가 명백한 것"이라며
"(주변에서 세력화하라는) 권고는 많은데 아직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우리 세 사람(나와 김동연 경기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과 김두관 전 의원까지 (개헌 등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대화를 계속해볼 생각이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5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the300'에서 '신(新) 3김'이라 불리며 비명(비이재명)계 대표주자로서 세 사람이 향후 일치된 메시지나 단합된 행보를 보일 예정이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달 24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냐는 물음에는 "이 대표에게도 거듭 말했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국민적 약속은 현행 헌법의 허점들을 고치고 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나가는 방법을 정치권이 제시하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 대표가 (개헌 논의를) 내란 종식 이후에
"(주변에서 세력화하라는) 권고는 많은데 아직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뤄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우리 세 사람(나와 김동연 경기지사, 김경수 전 경남지사)과 김두관 전 의원까지 (개헌 등에) 의견이 일치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대화를 계속해볼 생각이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5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the300'에서 '신(新) 3김'이라 불리며 비명(비이재명)계 대표주자로서 세 사람이 향후 일치된 메시지나 단합된 행보를 보일 예정이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달 24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냐는 물음에는 "이 대표에게도 거듭 말했지만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국민적 약속은 현행 헌법의 허점들을 고치고 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나가는 방법을 정치권이 제시하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 대표가 (개헌 논의를) 내란 종식 이후에
"1990년 이후 태어난 일본의 2030 세대는 일본을 선진국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이들은) 일본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한국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이른바 '한일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2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실제 일본의 젊은 세대는 선진국이었던 일본을 모른다. 한국이 선진국인 줄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지난 20~21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대일인식조사'에서 국민 3명 중 2명이 '일본이 더 이상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 아니다'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사카 교수는 "(버블경제가 사라진) 일본은 '이력서 50장을 넣어도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할 정도였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태 등으로 인해 일본 경제의 하강 국면이 크게 나타났다
"1990년 이후 태어난 일본의 2030 세대는 일본을 선진국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이들은) 일본을 선진국이라고 하는 한국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이른바 '한일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2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실제 일본의 젊은 세대는 선진국이었던 일본을 모른다. 한국이 선진국인 줄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지난 20~21일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대일인식조사'에서 국민 3명 중 2명이 '일본이 더 이상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 아니다'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사카 교수는 "(버블경제가 사라진) 일본은 '이력서 50장을 넣어도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할 정도였고,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태 등으로 인해 일본 경제의 하강 국면이 크게 나타났다
"한 25명 모이는 작은 교회를 목회하는 저를 누가 알았겠어요. 역설적이게도 이 상황에서 제가 이렇게 관심을 받는 것 자체가 대부분의 교회나 주류 집단, 영향력이 있는 교회에서는 적어도 침묵하고 있고 어쩌면 동조하고 있는 모습들이 큰 것 같고요. 한국의 주요 교단들이나 대형 교회, 영향력이 있는 목사님들은 마지막 남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주헌 성남 바른교회 목사는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예전에 언론들이 한국 교회의 탐욕들에 대해서 보도하며 자정의 노력을 해주셨다면 지금은 한국 교회의 이념화에 대해 조명해주시면서 공론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라는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민낯을 조명하기도 한 이 목사는 최근 탄핵 반대 집회를 적극 주도하고 있는 개신교계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16
"한 25명 모이는 작은 교회를 목회하는 저를 누가 알았겠어요. 역설적이게도 이 상황에서 제가 이렇게 관심을 받는 것 자체가 대부분의 교회나 주류 집단, 영향력이 있는 교회에서는 적어도 침묵하고 있고 어쩌면 동조하고 있는 모습들이 큰 것 같고요. 한국의 주요 교단들이나 대형 교회, 영향력이 있는 목사님들은 마지막 남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 이주헌 성남 바른교회 목사는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예전에 언론들이 한국 교회의 탐욕들에 대해서 보도하며 자정의 노력을 해주셨다면 지금은 한국 교회의 이념화에 대해 조명해주시면서 공론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라는 책을 통해 한국 교회의 민낯을 조명하기도 한 이 목사는 최근 탄핵 반대 집회를 적극 주도하고 있는 개신교계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16인이 개신교도였고, 신분제와 남녀 성차별을 개선하기 위한 여성 교육에 앞장서는 등 초기엔 한국 교회가 개혁적인 성향을 띠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인용을 확신하며 윤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심판과 사법당국의 수사가 진행될수록 탄핵 반대 여론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해 "크게 걱정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1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윤 대통령) 탄핵은 이미 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집권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윤 대통령 지지층 결집으로) 여당 지지율이 오르는 것은 저희 입장에선 땡큐(감사할 일)"이라고 했다. 이 최고위원은 "현재 중도층은 이재명과 민주당이 집권할 경우 어떤 나라가 될지를 관찰하고 있다"며 "(여론조사 결과대로) 여권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저쪽(보수진영)에는 독이 되고 우리 당에는 약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어차피 이기는 선거로 여기고 (민주당이) 오만해지고 중도층이 볼 때 과한 '좌클릭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