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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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총선에서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는 정권 견제론이 53% 이상에 이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권 견제론은 53.4%, 정권 안정론은 39.7%로 나타났다. 또 내년 총선에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는지를 물은 결과 민주당 46.5%, 국민의힘 35.4%로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11.1%포인트(p) 높았다. 이외 정의당 후보는 2.2%, 그 외 정당 후보는 3.5%, 무소속 후보는 2.6%로 집계됐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3.8%,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5.5%, '잘 모르겠다'는 0.5%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민주 65.2%, 국민의힘 15.7%), 인천·경기(49.6%, 34.5%), 대전·충청·세종(47.7%, 34.3%)에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미국 뉴욕 순방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의 외교 및 순방 활동이 매번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에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전주 대비 2.3%포인트(p) 높아진 37.8%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 평가는 2.8%p 낮아진 59.0%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1.2%p로 오차범위 밖이다. '잘 모름'은 0.3%p 증가한 3.1%다. 9월들어 윤 대통령은 격주로 순방에 나섰는데 순방이 진행된 주간마다 지지율이 상승했다. 9월 첫주 아세안(ASEAN), 주요20개국(G20) 순방 후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1.3%p 올랐다. 이후 한국에 머문 기간 주 1.2%p 하락한 지지율은 뉴욕 순방 후 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전 주 대비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또 국민의힘 지지도는 하락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상승하며 격차가 두 자리 수 차이로 벌어졌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 주 대비 1.2%포인트(p) 하락한 35.5%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1.9%p 상승한 61.8%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광주·전라(7.3%p), 70대 이상(5.4%p), 20대(3.9%p) 등에서 올랐다. 반면 대전·세종·충청(5.2%p), 인천·경기(3.7%p), 부산·울산·경남(3.2%p), 여성(2.2%p), 30대(10.8%p), 중도층(3.3%p) 등에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이념 논쟁 잔불 남아있던 주초는 갭 하락하며 약세로 출발해 경제와 민생 메시지에 집중한 중반에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3%로 지난주와 같았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평가한 비율은 33%로 지난주와 동일했다. 부정평가는 58%로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긍정평가 이유를 보면 '외교'가 26%로 가장 높았다. '국방·안보'(7%)가 2위였으며 '결단력·추진력·뚝심'·'전반적으로 잘한다'(4%)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평가 이유 중에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가 16%로 1위였다. '외교'(12%), '경제·민생·물가'(10%), '독단적·일방적'(7%) 등이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율을 보면 국민의힘은 전주와 같은 34%, 더불어민주당은 7%포인트 오른 34%, 정의당은 2%포인트 내린 3%, 무당층은 28%로 나타났다. 또 내년 총선에서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50%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37%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1%포인트(p) 하락한 33%를 기록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지지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8월29일~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를 물은 결과 33%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주 대비 1%p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답변은 2%p 상승한 59%를 기록했다. 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6%로 집계됐다. 연령별 지지율은 '70대 이상'이 67%로 가장 높았고 '60대'가 51%, '50대'가 31%순으로 나타났다. 정치 성향별로 봤을 때 보수층 61%가 윤 대통령을 긍정 평가한 반면 진보층 86%는 윤 대통령을 부정 평가했다. 중도층의 경우 24%가 긍정 평가, 67%가 부정 평가했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1위는 '모름/응답거절(2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전보다 1%포인트(p) 하락한 34%를 기록했다. 한미일 정상회의 성과에 대한 우호 여론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반발 여론이 맞물려 지지율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갤럽이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해 25일 발표한 8월4주 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 34%, '잘못하고 있다' 57%를 기록했다. 모름 또는 응답거절 비율은 7%였다. 직전 조사(8월2주)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p 내리고, 부정 평가는 변동이 없었다. 윤 대통령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를 통해 한미일 협력을 이끌어낸 점과 전날 일본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것 등 쟁점 현안에 대한 평가가 고루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긍정 평가 이유를 보면 '외교'가 직전 조사 대비 6%p 오른 28%로 가장 높았다. 반면 부정 평가 이유도 '외교'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2%포인트 내린 33%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보다 1%포인트 앞섰다. 4일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3명을 상대로 실시한 8월1주 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가 33%로 전주 대비 2%포인트 내렸다. '잘못하고 있다'는 56%로 1%포인트 하락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7월2주 차에 6%포인트 내린 이후 30%대 초중반에 머물고 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2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반적으로 잘한다' 7%, '결단력·추진력·뚝심' 7%, '공정·정의·원칙' 5%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도 '외교'가 12%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제·민생·물가' 10%, '독단적·일방적' 7%, '전반적으로 잘 못한다' 7%, 소통 미흡 7% 순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2%, 더불어민주당 31%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주 만에 소폭 반등했다. 3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7월 24~28일(7월 4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 응답률은 전주 대비 0.7%포인트 오른 37.3%를 기록했다. 부정평가 응답은 0.4%포인트 내린 59.5%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6월 5주차에 42%를 기록한 이후 7월 1주차 39.1%, 2주차 38.1%, 3주차 36.6%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인천·경기(4.2%포인트), 서울(2.3%포인트) 등에서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대전·세종·충청(5.9%포인트), 대구·경북(5.8%포인트) 등에서 올랐다. 27~28일 이틀간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3%, 국민의힘 36.3%, 정의당 3.6%, 기타 정당 4.3%, 무당층 11.5% 등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2주 전) 대비 0.1%포인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보다 2%포인트(p) 오른 38%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해 7일 발표한 7월1주 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가 38%로 전주 대비 2%p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 전주 대비 2%p 내린 54%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3주간 1~2%p 범위 내에서 긍정 평가는 오름세를, 부정 평가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20%로 가장 높았지만, 전주보다는 14%p 내렸다. 이어 '결단력·추진력·뚝심' 6%, '국방·안보' 6%, '노조 대응' 6%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가 전주보다 6%p 오른 17%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이어 '외교' 13%, '독단적·일방적' 10%, '경제·민생·물가' 5% 등이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2%를 기록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40%에 육박했다. 26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9~23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3%포인트(p) 오른 39%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 응답은 0.5%p 내린 57.5%다. 윤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한 효과 등으로 풀이된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8.5%포인트(p)로 오차 범위(95% 신뢰수준 ±2.0p) 밖이다. 긍정 평가는 인천·경기(3.1%p), 서울(2.1%p) 등에서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부산·울산·경남(5%p), 광주·전라(4.6%p) 등에서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긍정평가가 40대(6.5%p), 부정평가가 60대(5.5%p)에서 각각 높아졌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8%, 국민의힘 38%, 정의당 3.8%, 기타 정당 2.4%,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논란에도 소폭 상승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해 23일 발표한 6월4주 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하고 있다'가 36%로 전주 대비 1%포인트(p) 상승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전주와 같은 57%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2주간 긍정·부정 평가 모두 보합을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이번주 들어 다시 오름세로 전환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31%로 가장 높았다. 전주 대비 6%p 증가한 수치다. 윤 대통령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 직접 나섰던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어 '국방·안보' 6%, '공정·정의·원칙' 5% 순을 기록했다. '교육 정책'도 전주 대비 4%p 올라 긍정 평가 이유 상위권을 기록했다. 부정 평가 이유도 '외교'가 22%로 가장 높았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상승하며 2주 연속 이어지던 하락세가 멈췄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6일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1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대비 0.4%포인트 오른 38.7%를 나타냈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내린 58%다. 5월 4주차에 40%를 기록한 뒤 2주간 이어진 완만한 하락세가 멈췄다. '매우 잘함'은 25.4%, '잘하는 편'은 13.3%로 나타났고 '잘못하는 편'은 9%, '매우 잘못함'은 49%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3.3%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41.2%), 부산·울산·경남(46%), 대구·경북(53.9%), 제주(42.4%)에서 전국 평균(38.7%)보다 높게 나타났다. 서울은 38.6%, 인천·경기는 33.8%, 광주·전라는 26.1%를 기록했다. 연령별 긍정평가는 60대(50.7%)와 70세 이상(58.1%)에서 50%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