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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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오르면서 10주 연속 두자릿수 격차를 보였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2015명을 상대로 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40.0%(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17.2%)로 집계됐다. 전주와 비교해서는 0.4%p 떨어져 소폭 하락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0.8%p 오른 56.8%%(잘못하는 편 15.5%, 매우 잘못함 41.3%)를 기록했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16.8%p다. '모름/무응답'으로 평가를 유보한 층은 0.4%P 감소한 3.2%였다. 정당별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동반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0.1%p 떨어진 39.2%, 민주당은 1%p 하락한 31.4%로 오차범위 밖 격차를 보였다. 열린민주당이 7.1%로 뒤를 이었고, 국민의당과 정의당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대장동 개발 의혹 악재에도 2주 전보다 소폭 올라 30%대 고지에 올랐다. 윤 전 총장의 선호도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은 데 비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소폭 증가해 3, 4위를 지켰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7~28일 실시한 두 후보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지사가 31.3%, 윤 전 총장이 22.7%의 응답을 얻었다. 이 지사는 2주 전보다 2.0%포인트 올랐고 윤 전 총장은 제자리다. 이어 홍 의원 15.7%, 이 전 대표 10.8%,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2.7%, 심상정 정의당 의원 1.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6%,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0.9% 순이다. 2주 전 1.9%를 얻어 7위에 올랐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0.4%에 그쳤다. 이 지
더불어민주당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에서 이 지사가 우세승을 거두면서 '대세론'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7~28일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이 지사가 43.8%, 이 전 대표가 31.3%로 응답됐다. 이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4.3%,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4% 순이다. 없다는 16.5%, 모름/응답거절이 1.5%, 기타인물이 0.2%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에선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진다. 이 지사가 67.1%, 이 전 대표가 27.9%로 큰 격차를 보였다. 이 전 대표에게 첫승을 안겨준 광주전남 지역이 포함된 광주·전라 지역에선 이 지사가 54.5%로 이 전 대표(34.6%)보다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섰다. 이 밖에 △서울: 이재명 36.9% vs 이낙연 30.5% △인천·경기:
국민의힘이 지지율 조사에서 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전주와 동일한 40.2%를 기록했다. 27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9월4주차 주간집계(23~24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0.5%p(포인트) 상승한 40.5%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전주와 동일한 32.5%를 보였다. 두 정당 간 격차는 8%p로 오차범위 밖으로 조사됐다. 이번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지난달(40%)에 이어 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직전 지지율 최고치는 6월3주 조사에서 기록했던 39.7%였다. 국민의힘은 전주 대비 인천·경기(2.4%p↑)·충청권(2.3%p↑)·TK(2.1%p↑), 남성(1.2%p↑), 70대 이상(2.9%p↑), 60대(1.3%p↑), 중도층(7.7%p↑), 가정주부(3.7%p↑)·자영업(2.1%p↑)에서는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PK(4.7
국민의힘이 당 출범 후 지지율 조사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0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9월3주차 주간집계(13~17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2.9%p(포인트) 상승한 40.0%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민주당은 0.1%p 하락한 32.5%를 보였다. 두 정당 간 격차는 7.5%p로 오차범위 밖으로 조사됐다. 이번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6월3주 조사(39.7%)에서 기록했던 최고치를 경신했다. TK(대구·경북, 11.0%p↑)과 서울(10.0%p↑), 여성(3.2%p↑), 남성(2.5%p↑), 20대(6.3%p↑), 70대 이상(6.3%p↑), 30대(5.3%p↑), 보수층(11.2%p↑), 학생(10.4%p↑), 사무직(4.1%p↑)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충청권(2.2%p↓), 호남권(1.8%p↓), 50대(1.7%p↓), 중도층(4.1%p↓)에서는 지지도가 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차기 대통령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강을 형성한 홍준표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윤 전 총장을 누르고 선두에 올랐다. 이 지사는 양자 대결에서도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에게 우세했다. 하지만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응답은 55%를 넘어섰다. 후보들의 전략과 대응에 따라서 얼마든지 뒤집힐 여지가 크다는 의미다. 15일 머니투데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007명(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1%포인트)을 대상으로 13~14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지사가 29.3%, 윤 전 총장이 22.7%, 홍 의원이 15.5%의 응답을 얻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5%, 유승민 전 의원 2.7%, 추미애 전 장관 2.2%, 최재형 전 감사원장 1.9% 순이었다. 이 지사는 20대(17.7%)와 60대 이상(1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및 홍준표 의원과 양자 대결에서 우위를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 지사 선호도는 윤 전 총장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높았고 홍 의원과는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15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13~14일 실시한 두 후보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이 지사는 선호도 46.5%로 윤 전 총장(42.1%)과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없다'는 10.2%, '모름·응답' 거절은 1.2%로 조사됐다. 이 지사는 민주당의 전통적 텃밭으로 꼽히는 광주·전라에서 선호도 75.1%를 기록하며 윤 전 총장(13.7%)을 크게 앞섰다. 이어 이 지사는 대전·세종·충청(이 지사 52.8% vs 윤 전 총장 38.1%), 강원(52.7% vs 37.7%), 인천·경기(45.4% vs 42.5%)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반면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국민의힘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이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윤 전 총장이 홍 의원을 15%p 이상 앞섰다. 15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13~14일 실시한 국민의힘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홍 의원이 32.6%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어 윤 전 총장 27.5%, 유승민 전 의원 13.1%,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2.7%, 최재형 전 감사원장 2.5%, 하태경 의원 2%,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1.8% 등 순이다. 홍 의원과 윤 전 총장의 지지율 격차는 5.1%p로 오차범위 밖에 있다. 연령별로 보면 20~40대에선 홍 의원이 △만 18~29세: 홍준표(이하 홍) 45.1% vs 윤석열(이하 윤) 13% △30대: 홍 40.1% vs 윤 16.2% △40대: 홍 33.4% vs 윤 20.3%로 앞섰다. 50대, 60세 이상에선 윤 전 총장이 △50대: 홍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5주 연속 40% 초반대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9월1주차(8월30일~9월3일) 주간집계 결과, 긍정 평가는 41.7%(매우 잘함 23.7%, 잘하는 편 18.1%)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지난주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2%포인트 낮아진 54.5%(매우 잘못함 38.7%, 잘못하는 편 15.7%)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포인트 감소한 3.3%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가 상승(35.4%→37.7% 2.3%포인트↑)하고 부정 평가는 하락(61.1%→58.5% 2.6%포인트↓)했다. 진보층과(긍정 평가, 70.5%→70.8% 0.3%포인트↑) 보수층에서는(부정 평가, 76.5%→77.3% 0.8%포인트↑) 큰 변동이 없었다. 구체적으로 긍정 평가는 충청권(4.1%포인트↑)·서울(3.0%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8월4주차(23~27일) 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주간집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 대비 0.3%포인트(p) 내린 41.3%를 기록했다. 8월2주차 42%에서 8월3주차 41.6%를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소폭 감소했다. 8월4주차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1.0%p 낮아진 54.7%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13.4%p로 오차범위 밖이다. '모름·무응답' 은 1.2%p 증가한 4.0%를 보였다. 연령대별로 30대(긍정평가 45.6%→38.2%, 부정평가 57.7%), 70대 이상(긍정평가 35.7%→30.4%, 부정평가 63.1%)에서 긍정평가가 감소했고 50대(긍정평가 42.6%→46.8%, 부정평가 50.6%), 20대(긍정평가 32.8%→36.8%, 부정평가 58.4%)에서 긍정평가가 증가했다. 권역별로 부산·울산·경남(
국민 3명 중 2명은 아프가니스탄의 한국 정부 조력자에 대한 장기 체류 허용 계획에 대해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이달 27일 전국 18세 이상 500명에게 '최근 국내로 이송한 아프가니스탄 내 한국 정부 조력자에 대해 정부가 특별공로를 인정해 장기 체류와 취업이 가능한 비자를 발급하기로 했다. 이런 계획에 얼마나 공감하나'를 물은 결과 공감한다는 응답이 68.7%(매우 공감함 28.9%, 어느 정도 공감함 39.8%)로 가장 많았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8.7%(전혀 공감하지 못함 15.1%, 별로 공감하지 못함 13.6%)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6%였다. 모든 권역에서 국내 이송 조력자 장기체류 허용 계획에 대해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전라에서는 거주자 10명 중 9명 정도인 90.4%가 '공감한다'라고 응답했다. 이어 부산·울산·경남(공감 73.0% vs. 비공감 27.0%), 대전·세종·충청(7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2.0%로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16일 YTN 의뢰로 지난 9일~1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2명 대상을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평가 42.0%, 부정평가 54.6%인 것으로 집계됐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41.5%보다 0.5%포인트(p) 상승했다. 7월2주(45.5%)부터 3주 연속(44.7%→44.1%→41.5%) 이어진 하락세에서 벗어나 소폭 반등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6주 연속 40%선을 유지하고 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0.3%포인트 낮아진 54.6%(잘못하는 편 14.3%, 매우 잘못함 40.4%)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0.3%포인트 내려간 3.3%다. 다만 긍·부정 평가 차이는 12.6%p로 지난주(긍정 41.5%, 부정 54.9%)에 이어 2주 연속 두 자릿수 격차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역별 대구·경북(6.9%p↑)와 인천·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