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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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홍준표 의원이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 하락으로 두 후보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전두환 옹호 발언' '개 사과'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유승민 전 의원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윤 전 총장을 오차범위 내로 따라붙었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윤 전 총장이 여전히 50%가 넘는 지지율을 유지했다. 27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전국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30.7%가 홍 의원, 25.1%가 윤 전 총장이라고 답했다. 유 전 의원은 20.6%,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6.3%다. '없다'는 응답은 14.2%다. 2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홍 의원은 0.5%p, 윤 전 총장은 5%p 떨어졌다. 윤 전 총장이 더 큰 낙폭을 기록하면서 두 후
국민 절반 이상이 양도소득세 개편과 관련해 세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2일 실시한 양도세 개편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세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50.6%로 가장 많았다. 세 부담을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은 23.6%,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14.2%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1.6%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인천·경기에서 완화 주장에 힘이 실렸다. 각각 완화 응답이 54.2%, 50.2%로 나타났다. 대전·세종·충청과 광주·전라에서는 완화 응답이 40%대, 강화 응답이 30%대로 집계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완화가 55.4%로 전체 평균과 비슷한 분포를 보였으나 유지 응답이 21.8%로 평균보다 높았다. 대구·경북에서는 완화 46.4%, 강화 19.7%, 유지 7.8%였다. 잘 모르겠다는 유보적 응답이 26.1%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완화 응답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0%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0%, 더불어민주당 30%로 10%p 격차로 집계됐다. 25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8~22일 성인 남녀 25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0%(매우 잘함 22.2%, 잘하는 편 17.8%)로 나타났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하면 0.8%p 높아졌다. 부정평가(매우 잘못함 41.6%, 잘못하는 편 15.1%)는 56.7%로 1.5%p 떨어졌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20대(30.8%→34.7%, 3.9%p↑), 열린민주당 지지층(74.4%→80.7%, 6.3%p↑), 중도층(33%→36%, 3%p↑) 등에서 올랐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 40%, 민주당 30.7%, 국민의당 6.7%, 열린민주당 6.1%, 정의당 4.2% 등 순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격차는 9.3%p로 오차범위 밖이다. 지역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재명 경기지사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주자와의 양자대결에선 홍준표 의원의 경쟁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 의원과 윤 전 총장 모두 이 지사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홍 의원이 윤 전 총장에 비해 2030 세대와 남성, 진보·무당층에서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전 총장은 홍 의원에 비해 50대 이상, 여성, 보수층에서 이 지사를 상대로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李, 洪에 40·50대서만 강세, 尹에 50대 이상 제외 전연령서 앞서━1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1~12일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지사와 홍 의원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홍 의원은 40.7%로 이 지사(40.6%)보다 0.1%포인트(p) 앞섰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선 이 지사가 43.0%로 윤 전 총
'대장동 사태'에 국민적 의구심이 커지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정권 유지 여론,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등 여권 지지도 지표가 일제히 하락했다.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민의힘 대선주자 간에 양자 대결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이낙연 전 대표 지지층이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선후보가 뽑히지 않은 국민의힘의 경우 결집 효과가 나타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유일한 민주당 후보인 이 지사가 뚜렷한 우위를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다. 특히 민주당과 이 지사의 핵심 지지층인 50대, 즉 소위 '86세대'가 지지를 유보하는 흐름이 포착됐다. 이들은 대장동 의혹 수사의 방향과 국민의힘 후보 선출 등을 지켜보면서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1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1~12일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같이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이후
국민의힘 대선주자가 4명으로 압축된 이후 당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 격차가 1%p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승민 전 의원이 20%에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2차 컷오프 이후 홍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주자들의 지지율이 높아졌다. 1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1~12일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31.2%가 홍 의원, 30.1%가 윤 전 총장이라고 답했다. 유 전 의원은 18.2%,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5.3%다. '없다'는 응답은 13.2%다. 2차 컷오프 전인 2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홍 의원은 0.8%p 떨어졌고 윤 전 총장은 2.9%p 높아졌다. 이에 따라 두 주자의 격차는 4.8%p에서 1.1%p로 좁혀졌다. 유 전 의원과 원 전 지사는 각각 4.7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일본 100대 총리에 취임한 가운데 국민 절반 이상은 기시다 내각 출범 후 한일 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일본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에게 기시다 내각 출범 이후 향후 한일 관계 개선 방향을 조사한 결과 '먼저 일본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응답이 58.4%로 나타났다. '우리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관계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응답은 29.1%,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6%를 기록했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9.6%가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가 우선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우리 정부의 적극적 관계개선'이 45.9%,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 우선'이 39.4%로 갈렸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가 우선'이라는 응답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다만 70세 이상에서는 '우리 정부의 적극적 관계개선'이 40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오르면서 10주 연속 두자릿수 격차를 보였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2015명을 상대로 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40.0%(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17.2%)로 집계됐다. 전주와 비교해서는 0.4%p 떨어져 소폭 하락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0.8%p 오른 56.8%%(잘못하는 편 15.5%, 매우 잘못함 41.3%)를 기록했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16.8%p다. '모름/무응답'으로 평가를 유보한 층은 0.4%P 감소한 3.2%였다. 정당별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동반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0.1%p 떨어진 39.2%, 민주당은 1%p 하락한 31.4%로 오차범위 밖 격차를 보였다. 열린민주당이 7.1%로 뒤를 이었고, 국민의당과 정의당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대장동 개발 의혹 악재에도 2주 전보다 소폭 올라 30%대 고지에 올랐다. 윤 전 총장의 선호도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은 데 비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소폭 증가해 3, 4위를 지켰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7~28일 실시한 두 후보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지사가 31.3%, 윤 전 총장이 22.7%의 응답을 얻었다. 이 지사는 2주 전보다 2.0%포인트 올랐고 윤 전 총장은 제자리다. 이어 홍 의원 15.7%, 이 전 대표 10.8%,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2.7%, 심상정 정의당 의원 1.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6%,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0.9% 순이다. 2주 전 1.9%를 얻어 7위에 올랐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0.4%에 그쳤다. 이 지
더불어민주당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에서 이 지사가 우세승을 거두면서 '대세론'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7~28일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이 지사가 43.8%, 이 전 대표가 31.3%로 응답됐다. 이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4.3%,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4% 순이다. 없다는 16.5%, 모름/응답거절이 1.5%, 기타인물이 0.2%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에선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진다. 이 지사가 67.1%, 이 전 대표가 27.9%로 큰 격차를 보였다. 이 전 대표에게 첫승을 안겨준 광주전남 지역이 포함된 광주·전라 지역에선 이 지사가 54.5%로 이 전 대표(34.6%)보다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섰다. 이 밖에 △서울: 이재명 36.9% vs 이낙연 30.5% △인천·경기:
국민의힘이 지지율 조사에서 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전주와 동일한 40.2%를 기록했다. 27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9월4주차 주간집계(23~24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0.5%p(포인트) 상승한 40.5%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전주와 동일한 32.5%를 보였다. 두 정당 간 격차는 8%p로 오차범위 밖으로 조사됐다. 이번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지난달(40%)에 이어 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직전 지지율 최고치는 6월3주 조사에서 기록했던 39.7%였다. 국민의힘은 전주 대비 인천·경기(2.4%p↑)·충청권(2.3%p↑)·TK(2.1%p↑), 남성(1.2%p↑), 70대 이상(2.9%p↑), 60대(1.3%p↑), 중도층(7.7%p↑), 가정주부(3.7%p↑)·자영업(2.1%p↑)에서는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PK(4.7
국민의힘이 당 출범 후 지지율 조사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0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9월3주차 주간집계(13~17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2.9%p(포인트) 상승한 40.0%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민주당은 0.1%p 하락한 32.5%를 보였다. 두 정당 간 격차는 7.5%p로 오차범위 밖으로 조사됐다. 이번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6월3주 조사(39.7%)에서 기록했던 최고치를 경신했다. TK(대구·경북, 11.0%p↑)과 서울(10.0%p↑), 여성(3.2%p↑), 남성(2.5%p↑), 20대(6.3%p↑), 70대 이상(6.3%p↑), 30대(5.3%p↑), 보수층(11.2%p↑), 학생(10.4%p↑), 사무직(4.1%p↑)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충청권(2.2%p↓), 호남권(1.8%p↓), 50대(1.7%p↓), 중도층(4.1%p↓)에서는 지지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