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가 미 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최종 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최경주(38, 나이키골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골프장(파70, 7068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나흘내내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