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에버랜드 전환사채(CB) 저가발행` 배임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된 가운데 4일 오후 김용철 변호사가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조사받기위해 소환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