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에버랜드 전환사채(CB) 저가발행` 배임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된 가운데 4일 오후 김용철 변호사가 서울 한남동 삼성특검 사무실로 조사받기위해 소환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