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1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고 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삼성의 비자금 조성과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에 대한 마무리 보강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