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전 회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6시간여의 첫 공판을 마치고 차량에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