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그룹의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두했다. 이건희 회장은 "국민께 죄송할 따름'이라며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이회장이 법원에 출두하기는 1995년 대선자금 사건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