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등 전 삼성맨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두하고 있다. 조준웅 특별검사가 기소한 이건희 전 회장 과 이학수 전 부회장, 김인주 전 사장,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이 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