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등 전 삼성맨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두하고 있다. 조준웅 특별검사가 기소한 이건희 전 회장 과 이학수 전 부회장, 김인주 전 사장,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이 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