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등 전 삼성맨들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두하고 있다. 조준웅 특별검사가 기소한 이건희 전 회장 과 이학수 전 부회장, 김인주 전 사장,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이 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