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동아일보 본사로 발걸음을 옮겨 '조중동 폐간'이라고 적힌 스티커를 건물 유리창에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