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동아일보 본사로 발걸음을 옮겨 '조중동 폐간'이라고 적힌 스티커를 건물 유리창에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