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화창한 여름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 나온 한 학생이 따뜻한 여름 햇살아래 빨래를 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