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화창한 여름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 나온 한 학생이 따뜻한 여름 햇살아래 빨래를 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