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화창한 여름날씨를 보인 24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 나온 한 학생이 따뜻한 여름 햇살아래 빨래를 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