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명동 한 야외 행사장에서 콘돔 브랜드 '듀렉스' 국내 출시 이벤트가 열려 모델들이 콘돔 내부에 있는 '스펌맨(정자맨)'이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