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이후 최대인파가 몰린 28일 제52차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한 '유모차부대' 엄마가 자유발언을 마치고 시위대열로 돌아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