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이후 최대인파가 몰린 28일 제52차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한 '유모차부대' 엄마가 자유발언을 마치고 시위대열로 돌아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