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서울 보신각 앞 도로에서 촛불문화재가 진행중인 가운데 우문수 종로경찰서장이 시위대 앞에서 김재윤 통합민주당 의원과 시위대가 점거하고 있는 도로의 2개 차로를 열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