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비상 시국회의 및 미사를 개최한 가운데 사제단의 도움으로 삼성 비자금 사건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가 미사에 참석해 앉아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