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승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6차 재판을 받기위해 소환되고 있다. 이날 재판에서는 이 전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부자가 나란히 한 법정에서 만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