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봉욱)는 8일 오전 전 두산그룹 4세 박모씨가 운영했던 뉴월코프 본사와 박씨의 자택 등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씨는 2007년 코스닥 상장사인 뉴월코프의 시세조종에 주도적으로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