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봉욱)는 8일 오전 전 두산그룹 4세 박모씨가 운영했던 뉴월코프 본사와 박씨의 자택 등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씨는 2007년 코스닥 상장사인 뉴월코프의 시세조종에 주도적으로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