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봉욱)는 8일 오전 전 두산그룹 4세 박모씨가 운영했던 뉴월코프 본사와 박씨의 자택 등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씨는 2007년 코스닥 상장사인 뉴월코프의 시세조종에 주도적으로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