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열린 3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투표소가 유권자 없이 바람만 날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투표율이 마감 5시간을 앞두고 10%도 채 못 넘기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오후 3시 현재 총 유권자 808만4574명 가운데 77만5248명이 투표해 9.6%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