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열린 3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투표소가 유권자 없이 바람만 날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투표율이 마감 5시간을 앞두고 10%도 채 못 넘기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오후 3시 현재 총 유권자 808만4574명 가운데 77만5248명이 투표해 9.6%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