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열린 3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투표소가 유권자 없이 바람만 날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투표율이 마감 5시간을 앞두고 10%도 채 못 넘기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오후 3시 현재 총 유권자 808만4574명 가운데 77만5248명이 투표해 9.6%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