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복날엔 역시 삼계탕

[사진]복날엔 역시 삼계탕

이명근 기자
2008.07.29 14:51

"몸보신 위해서라면 폭염도 참을 수 있다." 중복인 29일 정오 서울 명동에 위치한 삼계탕 집 앞에 시민들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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