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진영섭 작가의 금속 공예전'이 열려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예전은 전직 국가대표 요트선수에서 공예가로 변신한 이색 경력의 진영섭 작가의 작품전으로 현대적 느낌의 소재인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가미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