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러시아와의 핸드볼 조별예선에서 승부를 내지 못하고 마감했다. 한국은 9일 오후 4시45분부터 중국 베이징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핸드볼경기에서 후반 대역전극을 노렸으나 결국 29대 29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은 전반을 러시아에 3점차로 뒤진 채 마감한 뒤 8점차까지 벌어졌지만 후반들어 급격히 점수차를 줄이며 동점까지 따라잡았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