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박성현 선수가 10일 오후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펼쳐진 2008 베이징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을 물리치고 금메달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