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이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10일 오후 베이징 국립수영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예선 8조경기에서 1분46초73의 기록으로 조3위에 올랐다. 예선 참가자중 6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무난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