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이 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10일 오후 베이징 국립수영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예선 8조경기에서 1분46초73의 기록으로 조3위에 올랐다. 예선 참가자중 6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무난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