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4일차인 11일 오후 유도 남자 73kg 결승전에서 엘누르 맘마들리(20, 아제르바이잔)에게 패해 은메달을 따낸 왕기춘(20)이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