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베이징국립수상경기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영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박태환(왼쪽)이 금,동메달 수상자인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 피터 밴더케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