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베이징국립수상경기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영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박태환(왼쪽)이 금,동메달 수상자인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 피터 밴더케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