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국가대표 박성현이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개인 결승에서 중국 장쥐안쥐안에게 1점차로 패해 은메달을 딴 뒤 문형철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