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국가대표 박성현이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개인 결승에서 중국 장쥐안쥐안에게 1점차로 패해 은메달을 딴 뒤 문형철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