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주요 기간통신사 CEO 간담회에 참석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아내에 욕 퍼붓는 남편..."무속인이 돈 된다" 내림굿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