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사랑의 쌀' 전달

KPGA, '사랑의 쌀' 전달

최종일 기자
2009.01.07 17:01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부스러기 사랑나눔회'(대표 이경림)에 사랑의 쌀 150포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해 12월 4일 열렸던 '발렌타인 2008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KPGA는 시상식에서 받은 총 195포 가운데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보낸 150포를 제외한 나머지 45포는 서울시립 영보노인요양원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 사무소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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