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부스러기 사랑나눔회'(대표 이경림)에 사랑의 쌀 150포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해 12월 4일 열렸던 '발렌타인 2008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KPGA는 시상식에서 받은 총 195포 가운데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보낸 150포를 제외한 나머지 45포는 서울시립 영보노인요양원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 사무소에 보냈다. 독자들의 PICK!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