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고영한 판사와 파산부 실사팀이 29일 오전 경기도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을 실사 방문한 후 떠나기 전 쌍용차 간부들과 인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