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19, 고려대 입학예정)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고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위는 캐나다의 조아니 로셰트(왼쪽) 3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차지했다. 김연아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유창한 영어로 "한국 팬들이 응원을 해주어 마음 편히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82명 읽는 중 1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성격 차이" 2'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3"20년 전부터 좋아해"…이규한♥솔비, 유튜브 동반 출연 4'나솔' 25기 영수·순자, 깜짝 결혼...교제 4개월만 초고속 5"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