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새악시 볼처럼 곱게 물든 철쭉꽃

[사진]새악시 볼처럼 곱게 물든 철쭉꽃

이명근 기자
2009.02.16 15:07

서울의 기온이 최저영하8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6일 서울 청계천에 철쭉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줍게 피어 있다. 기상청은 이번추위가 오는 18일 낮부터 풀릴 것으로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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