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기온이 최저영하8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6일 서울 청계천에 철쭉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줍게 피어 있다. 기상청은 이번추위가 오는 18일 낮부터 풀릴 것으로 내다 봤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