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 마련된 故 김수환 추기경의 빈소에서 어린아이들이 엄마 품에 안겨 하트를 그리며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