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푸에르토리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극적으로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에 합류했다.
미국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돌핀스타디움에서 열린 WBC 본선 패자부활전에서 9회말 1사 만루에서 터진 데이빗 라이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 역전승을 올렸다.
미국은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을 앞두고 2점차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강력한 뒷심을 발휘해 4강 진출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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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푸에르토리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극적으로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에 합류했다.
미국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돌핀스타디움에서 열린 WBC 본선 패자부활전에서 9회말 1사 만루에서 터진 데이빗 라이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 역전승을 올렸다.
미국은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을 앞두고 2점차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강력한 뒷심을 발휘해 4강 진출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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