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에서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1회 스리런 아치를 그려내며 최근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추신수는 2-0로 앞선 1회 1사 2,3루의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카를로스 실바의 2구째 93마일(시속 149km)짜리 직구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