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에서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1회 스리런 아치를 그려내며 최근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추신수는 2-0로 앞선 1회 1사 2,3루의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카를로스 실바의 2구째 93마일(시속 149km)짜리 직구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