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72ㆍ현 성지건설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가운데 4일 오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로 국화꽃이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 이휘재 부친상...'슈돌' 손주 기억 못 하는 모습 '먹먹' '자산 40억' 전원주, 자식에 절반 증여…"다 주면 효도 못 받아"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