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화 들어가는 박용오 前 회장 빈소

[사진]조화 들어가는 박용오 前 회장 빈소

홍봉진 기자
2009.11.04 11:40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72ㆍ현 성지건설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가운데 4일 오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로 국화꽃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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