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 검거 사흘째인 12일 오후 부산 사상경찰서에서 김길태(33)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