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 검거 사흘째인 12일 오후 부산 사상경찰서에서 김길태(33)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 "라면 끓여 줘" 시험관 임신 아내 부탁에...머리채 잡고 부모 욕 "이 여자가 성매매 포주? 너무 예뻐" 쏟아진 외모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