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11일째인 5일 저녁 기상악화로 야간작업이 중단된 백령도 함미 침몰 해역에 인양 준비 중인 해상크레인이 불을 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