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농구장 깜짝 나들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11일 오후 남편 정모씨와 함께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울산 모비스와 전주 KCC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영애가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