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진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에 높은 파도와 빠른 조류로 인양작업 재개가 늦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