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진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앞바다에 높은 파도와 빠른 조류로 인양작업 재개가 늦어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